
- 대학생
- 조회 수 2126
- 댓글 수 1
- 추천 수 0
안녕하세요 구본형 선생님?
저는 아직 팀워크에 적응을 해가고 있는 학생입니다. 그룹 토의에서 아이디어를 말해야 하는데, 저는 순간 순간 기발한 아이디어를 떠올리지 못해요. 다른 사람들이 평범한 생각들로 토의를 주도할 때 저는 좀 더 참신한 아이디어를 말하고 싶은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 거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말하는 건 펑벙한 것이라 여기게 되는데요, 가끔씩은 좋은 아이디어가 늦게 떠올라 방향 설정의 주도권을 빼앗겨 마음고생 할때가 많은거 같습니다. 저는 잠시 한 발작 뒤로 물러서서 생각해보길 좋아하고, 좀 더 기발한 생각을 하길 좋아하는데, 펑범해지기 싫어서 인거 같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시간을 허비하다 보면, 정말 아무것도 아닌게 되어버리거든요.
창의력과 독창성, 속된 말로 "한방에 끝내주는" 아이디어를 말하고 싶은데 스피드가 권건인거 같습니다. 팀워크의 요령을 알고 싶습니다.
IP *.246.12.58
저는 아직 팀워크에 적응을 해가고 있는 학생입니다. 그룹 토의에서 아이디어를 말해야 하는데, 저는 순간 순간 기발한 아이디어를 떠올리지 못해요. 다른 사람들이 평범한 생각들로 토의를 주도할 때 저는 좀 더 참신한 아이디어를 말하고 싶은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 거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말하는 건 펑벙한 것이라 여기게 되는데요, 가끔씩은 좋은 아이디어가 늦게 떠올라 방향 설정의 주도권을 빼앗겨 마음고생 할때가 많은거 같습니다. 저는 잠시 한 발작 뒤로 물러서서 생각해보길 좋아하고, 좀 더 기발한 생각을 하길 좋아하는데, 펑범해지기 싫어서 인거 같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시간을 허비하다 보면, 정말 아무것도 아닌게 되어버리거든요.
창의력과 독창성, 속된 말로 "한방에 끝내주는" 아이디어를 말하고 싶은데 스피드가 권건인거 같습니다. 팀워크의 요령을 알고 싶습니다.
댓글
1 건
댓글 닫기
댓글 보기
Once you alpha to look, you will be afraid with the ambit of satin wedding dresses in this articulation in the market! There . You will acquisition added advice about the after six wedding dress, abounding humans are crazy for affairs the jeans in contempo days.
VR Left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653 |
문의드립니다 | 심통 | 2008.10.08 | 7 |
| 1652 |
조직관리 | 개살구 | 2008.10.27 | 11 |
| 1651 | 보건소는 왜 있을까 | 김치왕 | 2025.07.01 | 419 |
| 1650 | 어제보다 오늘 더 빛납니다. | 빛나요 | 2025.07.01 | 517 |
| 1649 | 투데이, 그리고 오늘의 명언... | 김성태 | 2024.10.11 | 820 |
| 1648 | 문화관광에대한 아이디어를 추천해세요. | 짱 | 2004.02.14 | 2073 |
| 1647 | -->[re]연결하여 틈새를 찾으세요 | 구본형 | 2004.12.11 | 2075 |
| 1646 | 안녕하세요 선생님~!! ^^ | 배제민 | 2004.03.01 | 2080 |
| 1645 | 고민 ^^ | 쟝 | 2004.07.06 | 2081 |
| 1644 | -->[re]이미 자신의 특성을 알았다면 | 구본형 | 2004.03.25 | 2082 |
| 1643 | -->[re]기업의 경영혁신 방향에 대해서요. | POSTURE | 2004.05.15 | 2082 |
| 1642 | 헤드헌트 | 양진기 | 2004.09.24 | 2082 |
| 1641 | -->[re]끝을 내는 것이 좋겠군요 | 구본형 | 2005.03.13 | 2082 |
| 1640 | 미래에 대한 고민때문 | 김군 | 2004.01.26 | 2083 |
| 1639 | 책을 사서 읽어야 하는 이유? | 권혁태 | 2004.05.14 | 2083 |
| 1638 | 안녕하세요.. 서른의 알바생입니다 | 정훈 | 2004.06.22 | 2083 |
| 1637 | -->[re]꿈으로 가는 현실적 고리를 잘 연결해 보세요 | 구본형 | 2004.09.07 | 2083 |
| 1636 | -->[re]박영희씨 꼭 봐주세요 | 박영희 | 2003.12.24 | 2084 |
| 1635 | -->[re]한 두가지 tip | 구본형 | 2004.02.03 | 2085 |
| 1634 | -->[re]변화관리 전문가의 career path | 구본형 | 2005.03.30 | 208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