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수환
- 조회 수 2216
- 댓글 수 0
- 추천 수 0
안녕하세요? 저는 고시준비를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내가 무엇을 해야 잘 할 수 있을까? 무슨일을 하면서 살아야 행복할 수 있을까?란 고민을 해보아도 내게 주어진 재능을 잘 알지 못하겠기에, 그동안 그래왔던 것 처럼 공부를 하는 방향으로 생각해보던중, 선배들이 향하는 방향과 동기들이 택하는 방향을 보면서 저 또한 고시공부를 해보고자 시작했습니다.
이번에 시험을 치렀는데 6개월여의 시간동안 준비했던 것이 허망하리만큼 물거품이 되어버렸습니다.
1교시 시험을 치르면서 자꾸 조금 애매한 문제를 넘기지 못해 시간을 지체해서 시험시간이 거의 다 마쳐갈때쯤 다 풀고 마킹을 하고 있는데 시간이 다되어서 마킹을 80문제중 20개도 못한채 빼앗겼습니다. 그래서 저는 나머지 시험을 치르지 않고 고사장을 빠져나올 수 밖에 없었구요. 흠..
그러고 며칠 지난 지금 고민이 됩니다. 이 공부 하기가 부담스럽기도 하고.
그냥 복학을해서 공사나 취직할까 아님 공부를 계속해서 유학을 가고 학자의 길을 걸을까? 이 모든 문제가 일단 선택을 하면 제 인생의 방향을 바꾸어버릴 수 있는 문제라 전적으로 제가 결정을 해야할 것이지만, 쉽게 방향을 정할 수 없기에 게시판에 글을 올려봅니다.
IP *.80.209.210
내가 무엇을 해야 잘 할 수 있을까? 무슨일을 하면서 살아야 행복할 수 있을까?란 고민을 해보아도 내게 주어진 재능을 잘 알지 못하겠기에, 그동안 그래왔던 것 처럼 공부를 하는 방향으로 생각해보던중, 선배들이 향하는 방향과 동기들이 택하는 방향을 보면서 저 또한 고시공부를 해보고자 시작했습니다.
이번에 시험을 치렀는데 6개월여의 시간동안 준비했던 것이 허망하리만큼 물거품이 되어버렸습니다.
1교시 시험을 치르면서 자꾸 조금 애매한 문제를 넘기지 못해 시간을 지체해서 시험시간이 거의 다 마쳐갈때쯤 다 풀고 마킹을 하고 있는데 시간이 다되어서 마킹을 80문제중 20개도 못한채 빼앗겼습니다. 그래서 저는 나머지 시험을 치르지 않고 고사장을 빠져나올 수 밖에 없었구요. 흠..
그러고 며칠 지난 지금 고민이 됩니다. 이 공부 하기가 부담스럽기도 하고.
그냥 복학을해서 공사나 취직할까 아님 공부를 계속해서 유학을 가고 학자의 길을 걸을까? 이 모든 문제가 일단 선택을 하면 제 인생의 방향을 바꾸어버릴 수 있는 문제라 전적으로 제가 결정을 해야할 것이지만, 쉽게 방향을 정할 수 없기에 게시판에 글을 올려봅니다.
VR Left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653 |
문의드립니다 | 심통 | 2008.10.08 | 7 |
| 1652 |
조직관리 | 개살구 | 2008.10.27 | 11 |
| 1651 | 보건소는 왜 있을까 | 김치왕 | 2025.07.01 | 546 |
| 1650 | 어제보다 오늘 더 빛납니다. | 빛나요 | 2025.07.01 | 639 |
| 1649 | 투데이, 그리고 오늘의 명언... | 김성태 | 2024.10.11 | 952 |
| 1648 | -->[re]연결하여 틈새를 찾으세요 | 구본형 | 2004.12.11 | 2134 |
| 1647 | -->[re]끝을 내는 것이 좋겠군요 | 구본형 | 2005.03.13 | 2144 |
| 1646 | 고민 ^^ | 쟝 | 2004.07.06 | 2150 |
| 1645 | 안녕하세요.. 서른의 알바생입니다 | 정훈 | 2004.06.22 | 2151 |
| 1644 | 헤드헌트 | 양진기 | 2004.09.24 | 2151 |
| 1643 | 꿈이 너무 자주 바뀝니다. [3] | 박안나 | 2005.01.20 | 2151 |
| 1642 | 문화관광에대한 아이디어를 추천해세요. | 짱 | 2004.02.14 | 2152 |
| 1641 | -->[re]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 구본형 | 2004.11.28 | 2152 |
| 1640 | -->[re]변화관리 전문가의 career path | 구본형 | 2005.03.30 | 2152 |
| 1639 | 사막에 홀로 있습니다.구해주세요~ [1] | 선이 | 2005.09.10 | 2152 |
| 1638 | -->[re]한 두가지 tip | 구본형 | 2004.02.03 | 2153 |
| 1637 | -->[re]잘해내고 있는 것 같아 좋아 보입니다 | 구본형 | 2004.07.23 | 2153 |
| 1636 | 4년만에 다시 인사드립니다. | 팬 | 2005.04.09 | 2153 |
| 1635 | -->[re]답은 고민 속에 | 구본형 | 2005.04.25 | 2153 |
| 1634 | 내가 할 수 있는 일 | 겨울별 | 2004.02.03 | 215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