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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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첫 단추를 하나 알려 드릴께요.
그건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일입니다.
잘났건 못났건 상관없이 그냥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해 주는 일이지요.
나만이 할 수 있는 일이기도 하고, 나만이 해야 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힘들 것 같지요?
해 보세요..해 보시면 그리 힘든 일이 아님을 알 수 있답니다.
***
우주만큼이나 드넓은 바다의 심연을 떠돌아다니는 눈먼 거북이 있다.
바다 위에는 나무 목걸이 하나가 떠있다.
파도가 칠 때마다 이 나무 목걸이는 이리 흔들 저리 흔들 하며 떠다닌다.
거북은 백 년에 한 번, 수면 위로 얼굴을 내민다.
불교에서는 우리가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이 백 년에 한 번 수면으로 나온 눈먼 거북이 우연히 그 나무 목걸이에 목을 걸게 되는 것보다 더 어렵다고 한다.
우리가 하늘로부터 생명을 받을 확률이 그렇다는 것이다.
***
우리가 그렇게 왔대요.
참 소중하죠.
이토록 소중한 자신을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가 있을까요.
제가 알고 있는 첫 단추는 이겁니다.
IP *.237.253.230
그건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일입니다.
잘났건 못났건 상관없이 그냥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해 주는 일이지요.
나만이 할 수 있는 일이기도 하고, 나만이 해야 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힘들 것 같지요?
해 보세요..해 보시면 그리 힘든 일이 아님을 알 수 있답니다.
***
우주만큼이나 드넓은 바다의 심연을 떠돌아다니는 눈먼 거북이 있다.
바다 위에는 나무 목걸이 하나가 떠있다.
파도가 칠 때마다 이 나무 목걸이는 이리 흔들 저리 흔들 하며 떠다닌다.
거북은 백 년에 한 번, 수면 위로 얼굴을 내민다.
불교에서는 우리가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이 백 년에 한 번 수면으로 나온 눈먼 거북이 우연히 그 나무 목걸이에 목을 걸게 되는 것보다 더 어렵다고 한다.
우리가 하늘로부터 생명을 받을 확률이 그렇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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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그렇게 왔대요.
참 소중하죠.
이토록 소중한 자신을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가 있을까요.
제가 알고 있는 첫 단추는 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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