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렌지
- 조회 수 2229
- 댓글 수 1
- 추천 수 0
아직 20대지만 나이를 점점 먹으면서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경험상으로 알아 갑니다.
제가 세속을 버리고 머리 깍고 산속에 들어가지 않는 한 인간관계는 사회라는 틀 속에서 무시할 수 없는 대상인 것 같습니다.
대인관계를 가지면서 스스로 문제를 갖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바로 표정관리 입니다. 이성을 불문하고 호감이나 호기심 가는 상대방에게 인사하고 말 붙이고 싶은데, 제 표정이 어떻게 변하게 될지... 공포심으로 작용해 그냥 고개를 돌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대방에게 부담이 가거나 긴장이 되면 표정이 굳습니다. 그것을 본 상대방도 긴장을 하게 되어 관계가 어색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스스로 분석을 해봤고 개선 방향도 생각했습니다.
제가 온순하다거나 엄청 내성적이다거나 하진 않습니다. 완벽한 사람을 꿈꾸고 좋아하는걸 보면 자아 이상향이 매우 크지만, 그렇지 못한 스스로를 싫어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실수나 나의 좋지못한 점 혹은 감정들을 남들에게 보여주기 싫어서, 남들 앞에 서면 긴장하게되고 그러한 긴장은 스스로를 더욱 타인과 멀어지게 했던 것 같습니다.
1. 스스로가 그것이 문제라고 ‘자꾸’ 생각해서 그러하다.
2. 내면의 자아상이 어둡다. 스스로를 인정하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인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IP *.107.125.121
제가 세속을 버리고 머리 깍고 산속에 들어가지 않는 한 인간관계는 사회라는 틀 속에서 무시할 수 없는 대상인 것 같습니다.
대인관계를 가지면서 스스로 문제를 갖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바로 표정관리 입니다. 이성을 불문하고 호감이나 호기심 가는 상대방에게 인사하고 말 붙이고 싶은데, 제 표정이 어떻게 변하게 될지... 공포심으로 작용해 그냥 고개를 돌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대방에게 부담이 가거나 긴장이 되면 표정이 굳습니다. 그것을 본 상대방도 긴장을 하게 되어 관계가 어색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스스로 분석을 해봤고 개선 방향도 생각했습니다.
제가 온순하다거나 엄청 내성적이다거나 하진 않습니다. 완벽한 사람을 꿈꾸고 좋아하는걸 보면 자아 이상향이 매우 크지만, 그렇지 못한 스스로를 싫어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실수나 나의 좋지못한 점 혹은 감정들을 남들에게 보여주기 싫어서, 남들 앞에 서면 긴장하게되고 그러한 긴장은 스스로를 더욱 타인과 멀어지게 했던 것 같습니다.
1. 스스로가 그것이 문제라고 ‘자꾸’ 생각해서 그러하다.
2. 내면의 자아상이 어둡다. 스스로를 인정하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인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댓글
1 건
댓글 닫기
댓글 보기
VR Left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653 |
문의드립니다 | 심통 | 2008.10.08 | 7 |
| 1652 |
조직관리 | 개살구 | 2008.10.27 | 11 |
| 1651 | 보건소는 왜 있을까 | 김치왕 | 2025.07.01 | 419 |
| 1650 | 어제보다 오늘 더 빛납니다. | 빛나요 | 2025.07.01 | 517 |
| 1649 | 투데이, 그리고 오늘의 명언... | 김성태 | 2024.10.11 | 820 |
| 1648 | 문화관광에대한 아이디어를 추천해세요. | 짱 | 2004.02.14 | 2071 |
| 1647 | -->[re]연결하여 틈새를 찾으세요 | 구본형 | 2004.12.11 | 2075 |
| 1646 | -->[re]끝을 내는 것이 좋겠군요 | 구본형 | 2005.03.13 | 2078 |
| 1645 | 고민 ^^ | 쟝 | 2004.07.06 | 2079 |
| 1644 | 안녕하세요 선생님~!! ^^ | 배제민 | 2004.03.01 | 2080 |
| 1643 | 안녕하세요.. 서른의 알바생입니다 | 정훈 | 2004.06.22 | 2081 |
| 1642 | -->[re]이미 자신의 특성을 알았다면 | 구본형 | 2004.03.25 | 2082 |
| 1641 | -->[re]기업의 경영혁신 방향에 대해서요. | POSTURE | 2004.05.15 | 2082 |
| 1640 | 헤드헌트 | 양진기 | 2004.09.24 | 2082 |
| 1639 | 미래에 대한 고민때문 | 김군 | 2004.01.26 | 2083 |
| 1638 | 책을 사서 읽어야 하는 이유? | 권혁태 | 2004.05.14 | 2083 |
| 1637 | -->[re]꿈으로 가는 현실적 고리를 잘 연결해 보세요 | 구본형 | 2004.09.07 | 2083 |
| 1636 | -->[re]박영희씨 꼭 봐주세요 | 박영희 | 2003.12.24 | 2084 |
| 1635 | 평생직업을 찾고자 합니다. | 수빈아빠 | 2003.10.21 | 2085 |
| 1634 | -->[re]한 두가지 tip | 구본형 | 2004.02.03 | 208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