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白潭
- 조회 수 4122
- 댓글 수 1
- 추천 수 0
레인보우파티에 참석해서 선생님 강의를 잘 들었습니다.
강의중에 말씀하신 日中見斗, 豚魚 吉의 의미를 제 주변
동료에게 가르쳐 주며 그 의미를 함께 되새겨 보기도 했습니다.
또 운좋게 선생님께 백담이란 호를 선물 받았습니다.
白潭 李承民, 흰연못이란 뜻인건 알겠는데 그 속에 담긴 의미를
알고 싶습니다.
백담이란 호를 보자 전직 대통령이 머물러 화제가된 백담사가 떠올랐는데
百潭寺는 백개의 연못이란 뜻이더군요.
의미를 알아 귀하게 주신 호를 귀하게 쓰겠습니다.
날씨가 추워졌습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IP *.109.19.212
강의중에 말씀하신 日中見斗, 豚魚 吉의 의미를 제 주변
동료에게 가르쳐 주며 그 의미를 함께 되새겨 보기도 했습니다.
또 운좋게 선생님께 백담이란 호를 선물 받았습니다.
白潭 李承民, 흰연못이란 뜻인건 알겠는데 그 속에 담긴 의미를
알고 싶습니다.
백담이란 호를 보자 전직 대통령이 머물러 화제가된 백담사가 떠올랐는데
百潭寺는 백개의 연못이란 뜻이더군요.
의미를 알아 귀하게 주신 호를 귀하게 쓰겠습니다.
날씨가 추워졌습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댓글
1 건
댓글 닫기
댓글 보기
초아
"호를 해석하는 건 무리하며 무의미한 일입니다."
우리가 제일 잘 알려진 호중 秋史 김정희선생님의 호입니다. 추사는 가을 의 역사입니다.
그러나 한자에는 그 의미가 있기 마련입니다. 백은 힌 백, 힌색은 깨끗하고 간결을 뜻합니다. 담은 못을 의미합니다. 못은 음의 대표적인 표상입니다. 고로 세상의 잡다함, 복잡함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복잡 다단한 세상에서 청초함을 지키고 자기 이념을 이루어 나가는 의지를 뜻하기도 합니다.>
저는 주역을 30년 넘게 공부하면서 호를 드리고 그걸 받아쓰면 자신의 어려움을 행운으로 바꾸는 감을 가졌다고 자신있게 말씀드립니다.
우리가 제일 잘 알려진 호중 秋史 김정희선생님의 호입니다. 추사는 가을 의 역사입니다.
그러나 한자에는 그 의미가 있기 마련입니다. 백은 힌 백, 힌색은 깨끗하고 간결을 뜻합니다. 담은 못을 의미합니다. 못은 음의 대표적인 표상입니다. 고로 세상의 잡다함, 복잡함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복잡 다단한 세상에서 청초함을 지키고 자기 이념을 이루어 나가는 의지를 뜻하기도 합니다.>
저는 주역을 30년 넘게 공부하면서 호를 드리고 그걸 받아쓰면 자신의 어려움을 행운으로 바꾸는 감을 가졌다고 자신있게 말씀드립니다.
VR Left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653 |
문의드립니다 | 심통 | 2008.10.08 | 7 |
| 1652 |
조직관리 | 개살구 | 2008.10.27 | 11 |
| 1651 | 보건소는 왜 있을까 | 김치왕 | 2025.07.01 | 419 |
| 1650 | 어제보다 오늘 더 빛납니다. | 빛나요 | 2025.07.01 | 517 |
| 1649 | 투데이, 그리고 오늘의 명언... | 김성태 | 2024.10.11 | 820 |
| 1648 | 문화관광에대한 아이디어를 추천해세요. | 짱 | 2004.02.14 | 2071 |
| 1647 | -->[re]연결하여 틈새를 찾으세요 | 구본형 | 2004.12.11 | 2075 |
| 1646 | -->[re]끝을 내는 것이 좋겠군요 | 구본형 | 2005.03.13 | 2078 |
| 1645 | 고민 ^^ | 쟝 | 2004.07.06 | 2079 |
| 1644 | 안녕하세요 선생님~!! ^^ | 배제민 | 2004.03.01 | 2080 |
| 1643 | 안녕하세요.. 서른의 알바생입니다 | 정훈 | 2004.06.22 | 2081 |
| 1642 | -->[re]이미 자신의 특성을 알았다면 | 구본형 | 2004.03.25 | 2082 |
| 1641 | -->[re]기업의 경영혁신 방향에 대해서요. | POSTURE | 2004.05.15 | 2082 |
| 1640 | 헤드헌트 | 양진기 | 2004.09.24 | 2082 |
| 1639 | 미래에 대한 고민때문 | 김군 | 2004.01.26 | 2083 |
| 1638 | 책을 사서 읽어야 하는 이유? | 권혁태 | 2004.05.14 | 2083 |
| 1637 | -->[re]꿈으로 가는 현실적 고리를 잘 연결해 보세요 | 구본형 | 2004.09.07 | 2083 |
| 1636 | -->[re]박영희씨 꼭 봐주세요 | 박영희 | 2003.12.24 | 2084 |
| 1635 | 평생직업을 찾고자 합니다. | 수빈아빠 | 2003.10.21 | 2085 |
| 1634 | -->[re]한 두가지 tip | 구본형 | 2004.02.03 | 208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