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자책
- 조회 수 3710
- 댓글 수 7
- 추천 수 0
이런 상담 드려도 될까 모르겠네요...
재택근무 알바해서 30만원 벌러 갔다가 500만원 학자금 대출로 덜컥
사고 저질러버렸습니다...
개인 사업으로 하면 돈도 많이 번다기에 그만...
첨엔 확신을 가지고 시작했는데 더 자세히 알고 보니 주위에서 다단계라고
, 그리고 실제로 그 회사에서 2년 넘게 하다가 그만둔 사람들 이야기 들어
보니까... 자기가 버는 만큼 제품 사는데 쓰게 된다고 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저 학생인데, 부모님이 이거 하는거 아셔서 저 가출까지 했습니다 ㅠㅠ
부모님 속 썩이고, 돈은 돈대로 큰일이고...
정말 큰일났어요....
댓글
7 건
댓글 닫기
댓글 보기
김지현
헉....... 이것참 별로 할말이 없네요.
일단은 집에 들어가세요. 부모님께 들어가서 혼이나더라도 들어가세요. 이 문제는 부모님께 맡기시고 부모님이 해결하시게 하는것이 더 낫습니다. 혹여 본인이 해결하려고 해도 해결 못합니다. 어른의 힘이 필요합니다. 주위에 어른이 어디계시겠어요? 부모님외에는 아마 없을 거예요. 일단 들어가서 해결하세요. 가출했으면 돈도 얼마 없으니 얼마 못 버틸거구요.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것도 지칠거구요.
무조건 집에 들어가에요. 부모님이 혼이냐 내시겠지만 가출해서 돌아온 자식 크게 겁 한번 주시고 아마 속으로는 다행이다 그렇게 생각하실거예요. 집에 들어가세요.
일단은 집에 들어가세요. 부모님께 들어가서 혼이나더라도 들어가세요. 이 문제는 부모님께 맡기시고 부모님이 해결하시게 하는것이 더 낫습니다. 혹여 본인이 해결하려고 해도 해결 못합니다. 어른의 힘이 필요합니다. 주위에 어른이 어디계시겠어요? 부모님외에는 아마 없을 거예요. 일단 들어가서 해결하세요. 가출했으면 돈도 얼마 없으니 얼마 못 버틸거구요.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것도 지칠거구요.
무조건 집에 들어가에요. 부모님이 혼이냐 내시겠지만 가출해서 돌아온 자식 크게 겁 한번 주시고 아마 속으로는 다행이다 그렇게 생각하실거예요. 집에 들어가세요.
초아
"세상을 살아가는데 제일 큰 지혜는 정직과 용기입니다."
그대는 잘못을 저지려 수습의 맥을 모르는 우매합이 있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큰 우군은 부모님입니다. 500만원이 아니고 오천만원인들 부모를 속일 필요는 없슴니다.
1. 부모님께 정직하게 일어난 사실을 이야기하고 잘못을 비는 것입니다.
2. 부모님은 이일을 수습의 길을 모색하실 것입니다.
3. 누구에게도 이런 어리석음을 이야기 하지 마십시요. 겉으로는 안된일 처럼 위로하여도 뒤에는 나쁜 소문만 생깁니다.
세상을 모르는 어리석음의 소치입니다. 이것도 세상사는 좋은 교육입니다. 부모님이 이일을 혜결하시는 모습을 보시면서 일생 부모님에게 드리는 사랑은 변치 마십시요.
"習坎 入于坎담 凶"
<정직하지 못하게 일을 수습하면 구덩에에 빠진 그대가 다시 구덩속의 구덩에 빠지리라.>
이일의 수습의 맥은 "정직과 용기" 입니다.
VR Left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653 |
문의드립니다 | 심통 | 2008.10.08 | 7 |
| 1652 |
조직관리 | 개살구 | 2008.10.27 | 11 |
| 1651 | 보건소는 왜 있을까 | 김치왕 | 2025.07.01 | 419 |
| 1650 | 어제보다 오늘 더 빛납니다. | 빛나요 | 2025.07.01 | 517 |
| 1649 | 투데이, 그리고 오늘의 명언... | 김성태 | 2024.10.11 | 821 |
| 1648 | 문화관광에대한 아이디어를 추천해세요. | 짱 | 2004.02.14 | 2074 |
| 1647 | -->[re]연결하여 틈새를 찾으세요 | 구본형 | 2004.12.11 | 2075 |
| 1646 | 안녕하세요 선생님~!! ^^ | 배제민 | 2004.03.01 | 2081 |
| 1645 | -->[re]이미 자신의 특성을 알았다면 | 구본형 | 2004.03.25 | 2082 |
| 1644 | -->[re]기업의 경영혁신 방향에 대해서요. | POSTURE | 2004.05.15 | 2082 |
| 1643 | 헤드헌트 | 양진기 | 2004.09.24 | 2082 |
| 1642 | 미래에 대한 고민때문 | 김군 | 2004.01.26 | 2083 |
| 1641 | 고민 ^^ | 쟝 | 2004.07.06 | 2083 |
| 1640 | -->[re]꿈으로 가는 현실적 고리를 잘 연결해 보세요 | 구본형 | 2004.09.07 | 2083 |
| 1639 | -->[re]끝을 내는 것이 좋겠군요 | 구본형 | 2005.03.13 | 2083 |
| 1638 | -->[re]박영희씨 꼭 봐주세요 | 박영희 | 2003.12.24 | 2084 |
| 1637 | 책을 사서 읽어야 하는 이유? | 권혁태 | 2004.05.14 | 2085 |
| 1636 | 머릿속에 안개가.. | 가인 | 2003.09.06 | 2086 |
| 1635 | 평생직업을 찾고자 합니다. | 수빈아빠 | 2003.10.21 | 2086 |
| 1634 | -->[re]한 두가지 tip | 구본형 | 2004.02.03 | 208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