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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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의 힘든 산행은 자연의 처지가 내가 기억하는 넉넉한 자연과 많이 다름을 깨우쳐 주었다. 이때까지 자연을 느끼고 즐길 줄만 알았지 자연의 입장에서 생각하지 못했었다. 이제는 향유하기만 하는 자연이 아니라 자연을 위해 생각하고 실천해야 함도 배웠다. ‘자연 중심으로 생각하기’가 당분간의 나의 화두가 될 것 같다. 자연보호를 모르던 때의 자연으로 돌아갈 방법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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