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5기 김신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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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는 ‘악’에 대해 공부하며 이야기를 나눴어요. 영화 매트릭스와 설국열차를 빌어 자본주의 체제의 모순을 이야기 했는데요. 매트릭스 체제 즉 통제하려 하고, 기득권을 놓지 않으려는 한국의 모습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어요. 한국은 다른 나라보다 권위주의가 강해 그걸 극복하기 위해서는 두 배 이상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이건 어느 글에서 읽은 문장이에요. 악이란 말이 낯설 것 같은데요. 악한 것을 싫어하는 것으로, 선한 것을 좋아하는 것으로 생각해봐도 될까요? 그럼 이번 주에 메모한 문장들을 올려요.
ㅇ 마르크스는 돈, 프로이트는 성, 니체는 권력이 악의 근원이라고 했다.
ㅇ 인간 대 인간은 주체적인 관계여야 한다.
ㅇ “선과 악의 경계선은 우리와 그들 사이에 있지 않다” - 솔제니친
ㅇ 그 사람의 사상은 행동으로 완성된다. 너의 삶이 곧 텍스트다.
ㅇ “분을 그치고 노를 버리라, 불평하여 말라, 행악에 치우칠 뿐이라”
ㅇ 용서하는 순간, 하늘에서 복을 준다.
ㅇ “원수를 사랑하라.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
ㅇ 무사고, 성찰하지 않음에서 악이 나온다.
ㅇ “판단하지 않으면 판단받지 않는다”
ㅇ ‘그 분’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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