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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 둥근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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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21일 15시 51분 등록

오늘 날씨 참 맑습니다.

 

저 어릴적 대한민국의 날씨는 정말 청명했습니다.

 

해가 바뀔수록 날씨는 뭐가 낀 것처럼 흐릿흐릿 해져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정 고도, 굶과 먼지층을 지나면 항상 맑은 날씨인 것 다 아시지요.

 

인간의 마음도 미래로 갈수록 뭔가 자꾸 흐릿해져 갑니다.

 

그러나 원마음, 일정한 마음 상태를 벗어나면 항상 변함없는 마음이 존재합니다.

 

우리는 그 원마음을 찾아서 가는데 제대로 된 방향을 잡고 가는지 확인해야겠지요.

 

세상 흐름에 따라가다 보면 뭔가 바쁘지만 세상 끝나가는 날이 가까워지면 뭐야 이게라는 말이

나오지 않으면 잘 살아온 것이겠지요.

 

한명석 작가의 글을 읽고 그래 그래 이런 깨달음이 오더군요. 하하하

 

오늘 하루 내 마음 맑게 청명하게 닦아보지 않으시렵니까?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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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2 04:17:08 *.62.188.121
출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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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2 04:34:46 *.179.252.13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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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2 04:37:13 *.179.252.13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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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2 04:43:55 *.177.80.163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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