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수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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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날아보려 떠납니다.
동대구발 07:18.
오프수업을 진행하기에 최적의 장소를 제공해 주신 정산선배님 감사합니다.
시작은 이렇게 좀 무겁습니다만
이 날.
창 선배는 그 분을 만나신 듯 했습니다.
신 들린 듯한 코멘트들.
창 처럼 날까롭고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일일이 나눠주신 시집 고맙습니다.
미리 질문을 준비해 오셔서 내내 질문과 코멘트를 쏟아 주셨지요.
그리고 때때로 웃음을 주셔서 분위기를 띄워 주셔서 늘 고맙습니다.
화장실 가는 것도 참아가며 신의 손으로 꼼꼼하게 기록하는 에움의 공헌이 장난아닙니다.^^
이 번에는 컨디션이 많이 올라 온 듯 보기에 좋았어요.
9.5기 두분 선배님.
반쪽이 되신 오 선배...성공 하시길...
콩두 선배의 분석이 잔뜩 기대됩니다.
무거운 컵도 챙겨와 주시고 말이죠.^^
티벳 승려들이 쓰는 밥그릇(?)을 가져 오셔서 퍼포먼스 시작 하려다 말았어요.
언제나 자상하게 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앨리스는 멤버 전체의 글들을 출력해 와서 메모하고 정리하는 열정을...
상반기 생일자 축하 파티가 막간을 채웁니다.
재경 선배는 정색모드보다 보기 힘든 모습이지만 이렇게 웃을 때가 미인이더군요.^^
졸거나 카메라를 피하거나
깊은 사색 중.
콩두 선배 노트
미경 선배 노트.
마이크 꼬다리를 먹을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출석부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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