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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24일 12시 26분 등록

 

안녕하세요.

 

30대 마지막 크리스마스 이브입니다.

 

집이 불교라서도 그랬지만 어느 이유에 의해서 어린시절 크리스마스 선물이라는걸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

받아 맛은 아니겠지만 산타의 존재를 초등학교 6학년까지는 있다고 믿었기 때문에 한 4~5년 정도는 매년 실망하며

크리스마스를 보냈던 기억이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는 매년 산타클로스를 대변해 선물을 주고 있고, 아이들의 상상력이 다할때까지는 산타 아바타를 임시직으로

계속하고 싶습니다.

 

불혹을 앞두고 크리스마스 선물 타령을 하는 걸 보니 어린 아이에게는 큰 상처로 남아 있는거 같습니다.

 

대물림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크리스마스를 즐거운 마음으로 준비해 봅니다. ^^

 

메리 크리스마스!!!!

 

 

 

김랑님과 삐리님은 일지 채워 주세요.

완주 출석부 올릴때 반영 할께요. ^^

 

 

 

 

300-1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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