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명선
- 조회 수 3276
- 댓글 수 0
- 추천 수 0
머리 속과 오장육부에 곱하기만 하고 산 세월을 과감히 빼주고 싶습니다.
지리산에 가자! 진작 맘먹었지만
지리산은 평양보다 멉니다. 심적인 거리는 그 보다 더 멉니다.
내년에 가야지. 머리에서 계산해놓고 오호라! 그 내년이 2개월 지났습니다.
문선생님 책 읽지 못 했지만 이것이 게으름일진저!
빼기에 능해야 나를 변화시킬 것임을 알았습니다.
늘 내것만 뺏겼다고 생각했는데 땅따먹기 게임처럼 너무 멀리 돌을 던져서 돌아오지 못 한 나를 두고 누군가가 내게서 앗아갔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찡그리며 살았더니 웬걸, 주름에 심술궂은 얼굴 하며 내가 나를 봐도 민망하네요. 나이먹어도 이쁘기 원하면 뺄셈에 능하세요.
VR Left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996 | 사장의 정의 | 맑은 | 2011.12.07 | 2780 |
| 995 | 노숙자 학생에게서 ..................... | 박상배 | 2009.06.22 | 2785 |
| 994 | 대가와 소통하라 | 날개달기 | 2009.07.29 | 2789 |
| 993 | 사장의 일. | 맑은 | 2011.09.25 | 2789 |
| 992 | 천복은 축제가 아니다. | 맑은 | 2011.10.07 | 2792 |
| 991 | 뒤돌아보지 않는 방법. | 맑은 | 2011.12.04 | 2793 |
| 990 | 내가 후져서.. | 봄날의곰 | 2011.10.28 | 2795 |
| 989 | 작가, 정보 관리와 활용. | 맑은 | 2011.11.16 | 2796 |
| 988 | 필드에 나가야 홀이 보인다. | 맑은 | 2009.07.14 | 2797 |
| 987 | 계산기에서 메가폰으로. | 맑은 | 2011.09.27 | 2799 |
| 986 | 사장의 일2. | 맑은 | 2011.10.03 | 2799 |
| 985 | 디자인 경영 | 맑은 | 2011.10.09 | 2799 |
| 984 | 앞으로 필요한 능력. | 맑은 | 2011.12.09 | 2799 |
| 983 | 왜 행복하지 않을까? | 맑은 | 2011.12.04 | 2801 |
| 982 | [나의 이야기, TIP ] [6] | 이철민 | 2010.11.15 | 2802 |
| 981 | 자신을 믿는게 최우선 입니다. | 책벗 | 2008.12.17 | 2803 |
| 980 | 업무 엔진을 키우다. | 맑은 | 2009.07.13 | 2803 |
| 979 | 이쯤이면 되겠다. | 봄날의곰 | 2011.11.26 | 2804 |
| 978 | 앞날이 깜깜한 젊은이에게. | 맑은 | 2011.11.25 | 2805 |
| 977 | <라라18> 첫 책이 늦어져 초조한 그대에게 [4] | 한명석 | 2010.03.03 | 280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