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맑은 김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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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페이지 읽으면, 한 페이지 변한다'
이 책, 저 책 녹여서 그 결과물로 글을 쓴다.
대학시절, 레포트를 영상으로 찍어서 제출했다. 영상앞에 썼던 '인트로무비'다. 앞의 '한 페이지'는 책의 한 페이지를 말하고, 뒤의 '한 페이지'는 인생의 한 페이지를 말한다. 이런 구호를 혼자만 외치며, 열심히 책을 읽었던 때가 있었다. 지금은 무작정 읽기만 한다고 변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무작정 읽는 것은 쉽다. 행동과 실행이 더 중요하다.
'내가 좋아하는 책'
'책과 독서'를 어떻게 하면 시각화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만들었다. 책을 만드는 과정을 영상으로 찍어서, 중간 중간 텍스트를 넣는다'는 생각을 하다. 그래서, 아트북과 일러스트를 배웠다. 앞으로 책을 출간한다면, 온라인 마켓팅이 필요하다. 블로그는 기본이고, 영상 자료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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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시간과의 싸움이다. 작성해야 할 콘텐츠의 양은 많은데, 시간은 없다. 시간관리의 첫번째는 우선, '시간이 없다'고 생각하기다. 시간은 아무리 많아도 없다. 시간은 멀리서 오는 기차로, 어느새 내 코앞에 와있다. '시간이 없다'고 생각하면, 목표가 드러난다.
두 영상에 모두, 공통적으로 등장하는 책이 있다. 나에게 아무래도 영향을 많이 준 책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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