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정화
- 조회 수 3135
- 댓글 수 4
- 추천 수 0
4인4색(?)


제 머리속 4인의 이미지입니다.
칭기즈칸 : 바람(자유)과 하늘, 초원(초록)과 질주하는 말(붉은)이 뒹엉킨 혼란이 대비되는
다산 : 고요하고 편안한, 안정된 색을 넣는다면 위쪽부터 아래쪽으로 차분하게 점점 진해지는 파스텔톤의 초록이 그라데이션된 수평선들의 모음
이순신 : 수직의 깔끔한 선들이 늘어선, 단정하고 고지식한
색을 넣는다면 남해바다 색(남색, 군청) 바탕에 희고 회색인 세로선을
김구 : 단단한, 강한
그림을 좀 수정하고 싶은데.... 위쪽은 작은 네모들로 아래쪽은 좀 큼직한 것으로
--------------------------------------------------------
교회에서 수련회 모임에 갔다가
찬양에 집중해야 할 시간에
어믄짓을 좀 했지요.
색깔은 넣지 못해서 말로 설명 붙였습니다. ^^*
얼마전 장만한 타블릿으로 그림을 그려보았는데,
손에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지 잘 안되네요. 그것으로 해서 다 그려서 올리자니 한참을 걸릴 것 같습니다.
그리는 속도가 영 시원치 않아서 그리는 도중에 지루해져 버려서 원.
손에 익히는 데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IP *.72.153.12


제 머리속 4인의 이미지입니다.
칭기즈칸 : 바람(자유)과 하늘, 초원(초록)과 질주하는 말(붉은)이 뒹엉킨 혼란이 대비되는
다산 : 고요하고 편안한, 안정된 색을 넣는다면 위쪽부터 아래쪽으로 차분하게 점점 진해지는 파스텔톤의 초록이 그라데이션된 수평선들의 모음
이순신 : 수직의 깔끔한 선들이 늘어선, 단정하고 고지식한
색을 넣는다면 남해바다 색(남색, 군청) 바탕에 희고 회색인 세로선을
김구 : 단단한, 강한
그림을 좀 수정하고 싶은데.... 위쪽은 작은 네모들로 아래쪽은 좀 큼직한 것으로
--------------------------------------------------------
교회에서 수련회 모임에 갔다가
찬양에 집중해야 할 시간에
어믄짓을 좀 했지요.
색깔은 넣지 못해서 말로 설명 붙였습니다. ^^*
얼마전 장만한 타블릿으로 그림을 그려보았는데,
손에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지 잘 안되네요. 그것으로 해서 다 그려서 올리자니 한참을 걸릴 것 같습니다.
그리는 속도가 영 시원치 않아서 그리는 도중에 지루해져 버려서 원.
손에 익히는 데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댓글
4 건
댓글 닫기
댓글 보기
VR Left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5212 |
[33] 시련(11) 자장면 한 그릇의 기억 | 앤 | 2009.01.12 | 205 |
| 5211 |
[36] 시련12. 잘못 꿴 인연 | 지희 | 2009.01.20 | 209 |
| 5210 |
[38] 시련 14. 당신이 사랑을 고백하는 그 사람. | 지희 | 2009.02.10 | 258 |
| 5209 |
[32] 시련 10. 용맹한 투사 같은 당신 | 앤 | 2008.12.29 | 283 |
| 5208 |
[37] 시련. 13. 다시 만날 이름 아빠 | 앤 | 2009.01.27 | 283 |
| 5207 |
[28] 시련(7)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 지희 | 2008.11.17 | 330 |
| 5206 |
#20 가묘유허에서_정수일 | 정수일 | 2014.09.08 | 2321 |
| 5205 | 라뽀(rapport) 55 - 다르다는 것 | 書元 | 2011.06.12 | 2326 |
| 5204 | [26] 시련극복 5. 아버지로부터 온 편지 [5] | 앤 | 2008.10.27 | 2327 |
| 5203 |
28. 준비만 하는 삶을 살고 있진 않나요? | 미선 | 2011.11.06 | 2327 |
| 5202 | Climbing - 10. Ordinary Miracle [1] | 書元 | 2013.06.02 | 2328 |
| 5201 | P를 생각하며 | 제이와이 | 2014.03.03 | 2328 |
| 5200 | 칼럼. 울타리를 벗어난 아이들 [3] | 연주 | 2011.05.24 | 2330 |
| 5199 | 비교의 경제학 [1] | 정산...^^ | 2014.06.03 | 2330 |
| 5198 | 서 [2] | 에움길~ | 2014.11.24 | 2330 |
| 5197 | #22. 표준인재 '안이다' [2] | 땟쑤나무 | 2013.11.04 | 2331 |
| 5196 | 감사하는 마음 [3] | 정산...^^ | 2014.06.17 | 2331 |
| 5195 | #16. 김기덕과 그림자 [4] | 땟쑤나무 | 2013.09.02 | 2332 |
| 5194 | 고통의주간_구달칼럼#23 [10] | 구름에달가듯이 | 2014.09.28 | 2332 |
| 5193 | 린드그렌 그녀처럼 [6] | 앨리스 | 2014.10.27 | 233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