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차칸양
- 조회 수 3728
- 댓글 수 2
- 추천 수 0
11개의 치아가 빠졌습니다
“새 책의 원고를 써서 출판사에 넘기고 나면 어김없이 감기 몸살에 걸린다.”
“11권의 책을 쓰며 11개의 치아가 빠졌습니다.”
치열한 것은 오래 살아남는다
차칸양
댓글
2 건
댓글 닫기
댓글 보기
VR Left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676 |
걱정말아요, 그대 | 뫼르소 | 2015.11.26 | 3413 |
| 675 | 참꿈과 가꿈을 구별하라 | 효우 | 2016.05.18 | 3416 |
| 674 | 디톡스 다이어리 15 - 시끄러운 비가 까맣다 | 김미영 | 2017.05.13 | 3438 |
| 673 | 정예서/ 낙타, 사자, 아이, 그리고 초인이 되어 | 효우 | 2016.10.19 | 3439 |
| 672 | 예서/ 장소적 제약과 상관 없는 자연스러운얼굴 [2] | 효우 | 2013.07.24 | 3447 |
| 671 | 정예서/ 버럭하는 부모에게 | 효우 | 2016.04.27 | 3453 |
| 670 | 선형에게 [9] | 김미영 | 2013.07.25 | 3464 |
| 669 |
정예서/ 지방엄마의 유쾌한 가족혁명 | 효우 | 2015.12.09 | 3469 |
| 668 | 역사가 있는 풍경 들여다보기(10기 정수일) | 차칸양 | 2018.08.10 | 3483 |
| 667 |
정예서/절해고도,봄편지 | 효우 | 2016.04.06 | 3492 |
| 666 | 인터넷, 뇌의 확장 [1] | 희산 | 2013.01.18 | 3494 |
| 665 | 정예서/ 풍수지탄(風樹之嘆) | 효우 | 2017.10.04 | 3501 |
| 664 | 디톡스 다이어리 13 - 샤브루베시 | 김미영 | 2017.05.11 | 3503 |
| 663 | 정예서/ 사랑스런 추억 [2] | 효우 | 2017.04.12 | 3506 |
| 662 |
정예서/매일사랑하기로 결심하는 부부 | 효우 | 2015.04.29 | 3509 |
| 661 | 휴가 [4] | 김미영 | 2013.08.01 | 3510 |
| 660 | 정예서/그대의 공을 가로채거든 | 효우 | 2017.03.29 | 3510 |
| 659 |
예서/고립 | 효우 | 2014.02.12 | 3511 |
| 658 | 정예서/ 역할의 딜레마 | 효우 | 2015.07.08 | 3512 |
| 657 | 정예서/풍광을 그리는 비결 | 효우 | 2014.10.29 | 35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