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늘감사
- 조회 수 7719
- 댓글 수 1
- 추천 수 0
눈물이 왈칵 쏟아져 나옵니다.
나를 돌아보지 못한...
항상 내팽개쳐둔 내 삶에 대한
죄책감에 눈물이 쏟아져 나옵니다.
언제나 나를 뒷전에 두고...
나를 위한 나의 목소리는 듣지 않았습니다.
그러한 사실을...40줄에 들어설 즈음에야...
깨닫게 되고..미안함에 어쩔줄을 모르겠습니다.
오만한 나를 용서해 달라고 할수가 없습니다.
얼마나 긴 시간을 내팽겨 쳐 뒀는지..
얼마나 오랜시간 힘들었을지..
정말 미안합니다.
내버려 두지않겠습니다.
무서워 뒷걸음질 치지도 않겠습니다.
한걸음 나아갈 것이고...
깊은 나의 목소리를 들으려 합니다.
오랫동안 용기내지 못해 미안합니다.
힘을 내겠습니다.
용기 내겠습니다.
그대, 스스로를 경영하라...149쪽을 읽으며..
터져 나오는 오열을 참지 못하고 남기는 글...
2019.7.8 06:29
댓글
1 건
댓글 닫기
댓글 보기
VR Left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653 |
문의드립니다 | 심통 | 2008.10.08 | 7 |
| 1652 |
조직관리 | 개살구 | 2008.10.27 | 11 |
| 1651 | 보건소는 왜 있을까 | 김치왕 | 2025.07.01 | 421 |
| 1650 | 어제보다 오늘 더 빛납니다. | 빛나요 | 2025.07.01 | 519 |
| 1649 | 투데이, 그리고 오늘의 명언... | 김성태 | 2024.10.11 | 822 |
| 1648 | 문화관광에대한 아이디어를 추천해세요. | 짱 | 2004.02.14 | 2075 |
| 1647 | -->[re]연결하여 틈새를 찾으세요 | 구본형 | 2004.12.11 | 2077 |
| 1646 | 안녕하세요 선생님~!! ^^ | 배제민 | 2004.03.01 | 2083 |
| 1645 | -->[re]이미 자신의 특성을 알았다면 | 구본형 | 2004.03.25 | 2084 |
| 1644 | -->[re]끝을 내는 것이 좋겠군요 | 구본형 | 2005.03.13 | 2084 |
| 1643 | 미래에 대한 고민때문 | 김군 | 2004.01.26 | 2085 |
| 1642 | -->[re]꿈으로 가는 현실적 고리를 잘 연결해 보세요 | 구본형 | 2004.09.07 | 2085 |
| 1641 | 헤드헌트 | 양진기 | 2004.09.24 | 2086 |
| 1640 | -->[re]박영희씨 꼭 봐주세요 | 박영희 | 2003.12.24 | 2087 |
| 1639 | -->[re]한 두가지 tip | 구본형 | 2004.02.03 | 2087 |
| 1638 | 변화가 될까요? | 김성한 | 2004.02.29 | 2087 |
| 1637 | 고민 ^^ | 쟝 | 2004.07.06 | 2087 |
| 1636 | 사막에 홀로 있습니다.구해주세요~ [1] | 선이 | 2005.09.10 | 2087 |
| 1635 | -->[re]기업의 경영혁신 방향에 대해서요. | POSTURE | 2004.05.15 | 2088 |
| 1634 | 책을 사서 읽어야 하는 이유? | 권혁태 | 2004.05.14 | 209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