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형 변화경영연구소

오늘의

마음을

마음을

  • 아난다
  • 조회 수 1607
  • 댓글 수 0
  • 추천 수 0
2019년 11월 26일 19시 31분 등록
3단계 : '엄마'라는 행복한 현장 
12주 : 아이와 함께라 더 행복한 엄마의 강점혁명 프로젝트 

어서오세요~!! ‘내가 이딴 거 할 처지야? 제 믿을 수 있는 애야? 무슨 영화를 보자고 이 고생을 해야 하는 거야? 꼭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는 거야?’ 등등 여러분의 여정을 방해하는 사나운 ‘용’들을 물리치고 당당히 고지에 도달하신 여러분께 마음을 다해 축하를 보냅니다~♥ 

그럼, 이번 주는 그냥 놀아도 되는 거냐구요? 그럼요. 단, 기왕에 여기까지 왔으니 평소와는 좀 다른 놀이를 해볼까 해요. 지난 11주간 알뜰히 챙겨놓은 ‘시간적금’을 몽땅 찾아 여러분을 위해 아낌없이 써보는 게임은 어떨까요? 

게임의 룰은 다음과 같습니다. ‘새 삶을 채울 경험 분류표’의 목적지로 미리가 지난 10년을 회고해 보겠습니다. 나로, 아내로, 엄마로, 그리고 또 누군가의 소중한 인연으로 당신은 어떤 모습으로 어떤 공간에서 누구와 함께 무엇을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요? 그곳에서 보고 들은 10가지 풍광 을 현재시제로 묘사해주세요. 

나를 기다리는 사랑스런 10개의 장면 속으로 떠나는 여행, 마음껏 즐기시는 일주일 되시길요~^^ 

※ 앞서간 여행자들의 '사랑스런 10년의 기록'이 궁금하신 분들은 여기 ( https://blog.naver.com/myogi75/221719192546 )를 참고해주세요~!

--- 변경연에서 알립니다 ---

 1. [모집] 아티스트웨이 4차 쿠바여행 16 (2020.2.1-2.16) 참여 안내

아티스트웨이(대표: 연구원 4기 로이스) 쿠바 여행은 이번 이후 당분간 진행되지 않습니다. 쿠바를 맘에 품고 오래 기다린 당신이라면, 이 여행은 당신을 위한 여행입니다. 쿠바가 더 개방되기 전, 아티스트웨이와 함께 할 단 한 번의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잠자던 감성이 돌아오고 영혼의 춤이 되살아납니다. ‘쿠바이기에 더욱 그렇습니다. 쿠바 한 나라를 구석구석 깊이있게 경험할 수 있는 대한민국 유일무이한 프로그램입니다. 11 30일까지 등록하면 혜택이 있습니다. 자세한 건 여기:

https://cafe.naver.com/morningpage/7069



2. [모집] ‘좋은 책/좋은 생각/좋은 사람이 함께 하는 <에코독서방> 10기 모집

1인 지식기업 <에코라이후> 배움&놀이터의 주인장이자 라이프 밸런스 컨설턴트인 차칸양이 진행하는 <에코독서방> 10기를 모집합니다. 생각을 하게 만들어 주는 독서를 통해 좋은 책을 읽으면 좋은 생각을 하게 되고, 더불어 좋은 생각을 나눔으로 좋은 친구를 만날 수 있습니다. <에코독서방>을 통해 독서습관도 들이고 좋은 사람과 함께 하며 인생을 더 풍요롭고 충만하게 하고 싶으신 분들의 참여 기다립니다. 신청은 11 30일까지 받습니다:

http://www.bhgoo.com/2011/857793


IP *.130.115.78

덧글 입력박스
유동형 덧글모듈

VR Left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354 엄마, 자신, 균형 [1] 어니언 2024.12.05 1434
4353 [수요편지] 능력의 범위 불씨 2025.01.08 1443
4352 삶의 여정: 호빗과 함께 돌아본 한 해 [1] 어니언 2024.12.26 1455
4351 목요편지 - 아내의 눈물 [2] 운제 2018.10.18 1472
4350 화요편지 - 생존을 넘어 진화하는, 냉면의 힘 종종 2022.07.12 1488
4349 [일상에 스민 문학] 에필로그 [4] 정재엽 2018.12.26 1500
4348 [일상에 스민 문학] 휴가 책 이야기 1. 정재엽 2018.08.15 1506
4347 [수요편지] 발심 [2] 불씨 2024.12.18 1511
4346 [금욜편지 89- 21세기에 프로로 산다는 것은] [4] 수희향 2019.05.24 1520
4345 목요편지 - 요가수업 [2] 운제 2019.05.09 1521
4344 핀테크는 왜 '개인금융의 미래'라 불리는가?(2편)-레이니스트 [2] 차칸양 2017.10.10 1536
4343 [금욜편지 32- 서울산업진흥원 창업닥터] 수희향 2018.04.13 1537
4342 어린이날 어떻게 보내셨나요? 제산 2019.05.06 1537
4341 세 번째 생존자 [1] 어니언 2022.05.26 1537
4340 [금욜편지 98- 내가 만드는 나의 미래] 수희향 2019.07.26 1538
4339 [수요편지 6- 죽음편지 2] [4] 수희향 2017.05.24 1540
4338 모자라는 즐거움 [2] -창- 2017.08.26 1540
4337 [수요편지 19- 심연통과 3: 주승천 전략] 수희향 2017.12.27 1540
4336 [일상에 스민 문학] - 수녀원에서 온 편지 정재엽 2018.01.24 1540
4335 목요편지 - 새소리를 들으며 운제 2018.05.03 1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