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백산
- 조회 수 3285
- 댓글 수 6
- 추천 수 0
스승님과 동료들의 조언과 지도에 감사합니다.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소설톤에 대한 감이 ...
하고, 하고 또 하다보면 깨닫을 수 있지 않겠습니다.
안 되면 될 때까지 하겠습니다.
못 이루더라도 스스로 포기하지는 않은 거니까요...
댓글
6 건
댓글 닫기
댓글 보기
백산
정화!
나의 전략은 자료수집의 관점에서 지난날 정리해 둔 자료와 과거의 기억을 떠올리면서 글을 계속 써서 모으는 것이다. 그런 다음 분류와 분석을 통해서 줄거리를 잡고 다시 정리하고 해석해 보고 수정하는 것이다.
그러는 과정에서 피드백을 받아서 소설과 글쓰기의 지식을 좀 더 확보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내 나름대로 내린 결론은 배워서 쓰는 것이 아니라 쓰면서 배우는 것이다.
나이, 능력으로 봐서는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하기로 했다.
너는 나와 입장이 다르지만 내 생각으로는 '터득하면서 정리하는' 방식이 되지 않을까 싶네... 열심히 잘 해 보자...
나의 전략은 자료수집의 관점에서 지난날 정리해 둔 자료와 과거의 기억을 떠올리면서 글을 계속 써서 모으는 것이다. 그런 다음 분류와 분석을 통해서 줄거리를 잡고 다시 정리하고 해석해 보고 수정하는 것이다.
그러는 과정에서 피드백을 받아서 소설과 글쓰기의 지식을 좀 더 확보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내 나름대로 내린 결론은 배워서 쓰는 것이 아니라 쓰면서 배우는 것이다.
나이, 능력으로 봐서는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하기로 했다.
너는 나와 입장이 다르지만 내 생각으로는 '터득하면서 정리하는' 방식이 되지 않을까 싶네... 열심히 잘 해 보자...
VR Left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5212 |
[33] 시련(11) 자장면 한 그릇의 기억 | 앤 | 2009.01.12 | 205 |
| 5211 |
[36] 시련12. 잘못 꿴 인연 | 지희 | 2009.01.20 | 209 |
| 5210 |
[38] 시련 14. 당신이 사랑을 고백하는 그 사람. | 지희 | 2009.02.10 | 258 |
| 5209 |
[32] 시련 10. 용맹한 투사 같은 당신 | 앤 | 2008.12.29 | 283 |
| 5208 |
[37] 시련. 13. 다시 만날 이름 아빠 | 앤 | 2009.01.27 | 283 |
| 5207 |
[28] 시련(7)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 지희 | 2008.11.17 | 330 |
| 5206 | J에게 : 그림엽서 그 사소함에 대하여 [3] | 한정화 | 2013.08.13 | 2415 |
| 5205 | #42 엔지니어 - ing [2] | 희동이 | 2015.02.09 | 2418 |
| 5204 | #1 _ 나는 언제 뜨거워지는가 [2] | 서연 | 2013.08.22 | 2421 |
| 5203 | 엄마의 선물 [4] | 왕참치 | 2014.12.01 | 2422 |
| 5202 | 당면한목적함수_구달칼럼#38 [8] | 구름에달가듯이 | 2014.12.29 | 2422 |
| 5201 | 이것이 내 인생이고 선택이다 [1] | 왕참치 | 2015.01.26 | 2422 |
| 5200 | #2 그냥쓰기_일단 살아남기 [1] | 서연 | 2013.01.28 | 2423 |
| 5199 |
#48_1 출간기획안과 출판사목록 | 정수일 | 2015.03.23 | 2423 |
| 5198 | 워킹맘이여, 죄책감을 다시 디자인해라 | 찰나 | 2015.01.19 | 2424 |
| 5197 |
#33. 신치의 모의비행 | 미나 | 2012.06.05 | 2425 |
| 5196 | Climbing - 8. Via Dolorosa [3] | 書元 | 2013.05.19 | 2425 |
| 5195 | 단상 in Mongol [3] | 차칸양 | 2013.08.20 | 2425 |
| 5194 | Climbing - 통증(痛症)의 미학 | 書元 | 2013.12.01 | 2425 |
| 5193 | P를 생각하며 | 제이와이 | 2014.03.03 | 24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