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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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희향
춘희야, 골새앙바드레는 너의 성소가 될거야.
난 아직 한번도 그곳에 가보진 못했지만, 너에게서 이미 그곳의 골짜기내음이 풍겨져와.
오염되지 않고, 자연 그대로의 건강한 생명력 냄치는 그 무언가가 말이야..
시작도 그러하고 끝도 그러하고
너와 그곳의 구분조차 지을 수 없는 그러한 삶.
운명을 피하려말고, 마음으로부터 껴안아줘...
그래서 언젠가 나같은 사람이 정적인 삶으로 파묻히고 싶을 때
가장 먼저 네게 갈 수 있도록 말이야..
내가 늘 말하잖아. 넌 그 자체로 자연 치유력을 지닌 아이라고...
세상 먼지 그 하나도 너의 밝음을 가리우지 않도록, 이 언니도 늘 곁에 있을께^^
난 아직 한번도 그곳에 가보진 못했지만, 너에게서 이미 그곳의 골짜기내음이 풍겨져와.
오염되지 않고, 자연 그대로의 건강한 생명력 냄치는 그 무언가가 말이야..
시작도 그러하고 끝도 그러하고
너와 그곳의 구분조차 지을 수 없는 그러한 삶.
운명을 피하려말고, 마음으로부터 껴안아줘...
그래서 언젠가 나같은 사람이 정적인 삶으로 파묻히고 싶을 때
가장 먼저 네게 갈 수 있도록 말이야..
내가 늘 말하잖아. 넌 그 자체로 자연 치유력을 지닌 아이라고...
세상 먼지 그 하나도 너의 밝음을 가리우지 않도록, 이 언니도 늘 곁에 있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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