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지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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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길은 좋았다.
법수치 계류는 개인의 성숙과 자유였고,
여러 계류가 모인 어성전은 자유의 결합이었다.
그것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며 먹고 산다'는 메타포였다.
정신의 성숙과 자유로 치자면 책만한 것이 없다. 컨텐츠다.
너희들의 말이 맞다. '책을 써야 사람이 된다", 이것이 수료자의 스피릿이다.
빨리 졸업해라. 그것이 새로운 시작이 되게해라.
집중하고,
뜻을 둔 곳에 근면하다는 것은 '매일 한다'는 뜻이다.
그것이 땀의 의미다.
모든 멋진 성취의 예외없는 초석이다.
그러나 땀 만으로는 부족하다.
땀이 작은 승리를 매주 만들어 내게해라.
하나의 주제라는 과녁의 붉은 중심,
그곳에 꽃혀 떠는 화살깃처럼 매주 짜릿한 승리에 흥분해라.
잘 다듬어진 하나의 주간 컬럼,
주제라는 홍점에 꽂힌 수십개의 화살, 그것이 결국 책을 이룬다.
시작했던 마음을 잊지마라.
(6기가 매주 월요일 정오까지 컬럼 올리게 되어 있으니 , 수료 연구원들은 매주
수요일 12시 까지 올리면 좋겠다. 그대라는 나무에 물주는 날이다. 그러나 스스로 의미를 둔
요일이 있다면 그 때 올려도 좋겠다. 다만 매번 스스로 정한 같은 요일에 올려야 습관이 된다)
IP *.160.33.180
법수치 계류는 개인의 성숙과 자유였고,
여러 계류가 모인 어성전은 자유의 결합이었다.
그것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며 먹고 산다'는 메타포였다.
정신의 성숙과 자유로 치자면 책만한 것이 없다. 컨텐츠다.
너희들의 말이 맞다. '책을 써야 사람이 된다", 이것이 수료자의 스피릿이다.
빨리 졸업해라. 그것이 새로운 시작이 되게해라.
집중하고,
뜻을 둔 곳에 근면하다는 것은 '매일 한다'는 뜻이다.
그것이 땀의 의미다.
모든 멋진 성취의 예외없는 초석이다.
그러나 땀 만으로는 부족하다.
땀이 작은 승리를 매주 만들어 내게해라.
하나의 주제라는 과녁의 붉은 중심,
그곳에 꽃혀 떠는 화살깃처럼 매주 짜릿한 승리에 흥분해라.
잘 다듬어진 하나의 주간 컬럼,
주제라는 홍점에 꽂힌 수십개의 화살, 그것이 결국 책을 이룬다.
시작했던 마음을 잊지마라.
(6기가 매주 월요일 정오까지 컬럼 올리게 되어 있으니 , 수료 연구원들은 매주
수요일 12시 까지 올리면 좋겠다. 그대라는 나무에 물주는 날이다. 그러나 스스로 의미를 둔
요일이 있다면 그 때 올려도 좋겠다. 다만 매번 스스로 정한 같은 요일에 올려야 습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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