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민서
- 조회 수 3164
- 댓글 수 3
- 추천 수 0
오전∙오후 한 번씩 간단한 스트레칭을

많은 이들이 건강을 자신하지 못하면서도 운동을 할 시간이 없다고 하소연합니다.
그런 분들은 사무실에서라도 조금씩 짬을 내어 운동을 하시기 바랍니다.
학교 수업시간처럼 50분 일을 하고 10분 쉬는 게 어려우면 오전 ∙ 오후에 한 번씩 스트레칭이라도 해보세요.
-

-
기지개 켜기
-
두 팔을 하늘로 뻗어 기지개를 켭니다.
-
목 뒤로 젖히기
목을 앞으로 살짝 숙였다가 뒤로 젖힙니다.
서너 차례 합니다. -
다리 쭉 뻗고 발끝 밀었다 당기기
의자 팔걸이를 잡고 두 발을 뻗어 발끝을
밀었다 당겼다 합니다. -
한쪽 발을 다른쪽 무릎 위에 올리고 상체 틀어주기
-
왼발을 오른 무릎위에 얹고 왼손으로는 팔걸이를 잡고
오른손은 무릎위에 올리고 상체를 왼쪽으로 틉니다.
반대쪽으로도 합니다.
댓글
3 건
댓글 닫기
댓글 보기
VR Left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5212 |
[33] 시련(11) 자장면 한 그릇의 기억 | 앤 | 2009.01.12 | 205 |
| 5211 |
[36] 시련12. 잘못 꿴 인연 | 지희 | 2009.01.20 | 209 |
| 5210 |
[38] 시련 14. 당신이 사랑을 고백하는 그 사람. | 지희 | 2009.02.10 | 258 |
| 5209 |
[32] 시련 10. 용맹한 투사 같은 당신 | 앤 | 2008.12.29 | 283 |
| 5208 |
[37] 시련. 13. 다시 만날 이름 아빠 | 앤 | 2009.01.27 | 283 |
| 5207 |
[28] 시련(7)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 지희 | 2008.11.17 | 330 |
| 5206 |
#20 가묘유허에서_정수일 | 정수일 | 2014.09.08 | 2319 |
| 5205 | Climbing - 10. Ordinary Miracle [1] | 書元 | 2013.06.02 | 2324 |
| 5204 | 라뽀(rapport) 55 - 다르다는 것 | 書元 | 2011.06.12 | 2326 |
| 5203 | 서 [2] | 에움길~ | 2014.11.24 | 2326 |
| 5202 | [26] 시련극복 5. 아버지로부터 온 편지 [5] | 앤 | 2008.10.27 | 2327 |
| 5201 |
28. 준비만 하는 삶을 살고 있진 않나요? | 미선 | 2011.11.06 | 2327 |
| 5200 | Climbing - 8. Via Dolorosa [3] | 書元 | 2013.05.19 | 2327 |
| 5199 | P를 생각하며 | 제이와이 | 2014.03.03 | 2327 |
| 5198 | J에게 : 그림엽서 그 사소함에 대하여 [3] | 한정화 | 2013.08.13 | 2328 |
| 5197 | 단상 in Mongol [3] | 차칸양 | 2013.08.20 | 2328 |
| 5196 |
#03 하늘을 보는 법 | 유형선 | 2014.05.12 | 2328 |
| 5195 |
#6 역사가 있는 풍경_정수일 | 정수일 | 2014.05.18 | 2328 |
| 5194 | 존재의 의미 [12] | 앨리스 | 2014.05.26 | 2328 |
| 5193 | 11월 오프 과제_후기 어니언 [3] | 어니언 | 2014.11.11 | 23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