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repio
- 조회 수 2493
- 댓글 수 1
- 추천 수 0
호랑이 여러분... 피이엠 크레피오입니다.
다들 각자의 나와바리에서 잘 살고 계시지요.
다름 아니라 수희향께서 공고하신대로 이번 주 일요일 24일 모임입니다. 장소와 시간은 동일하고요.
이번에는 빈 손으로 오지 마시고 그동안 써 놓았던 글들을 프린터해서 몇 부 가져 오시기 바랍니다.
그 전에 이 피엠에게 그동안 썼던 글의 최종본을 파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모임부터는 글들을 취합해서 챕터별로 리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나저나 제가 담당한 챕터 2는 내용은 재밌는데 분량이 늘어나지 않아서 걱정입니다.
어떡하면 양을 늘일 수 있는지 좋은 의견 좀 주세요...^^
IP *.202.169.223
다들 각자의 나와바리에서 잘 살고 계시지요.
다름 아니라 수희향께서 공고하신대로 이번 주 일요일 24일 모임입니다. 장소와 시간은 동일하고요.
이번에는 빈 손으로 오지 마시고 그동안 써 놓았던 글들을 프린터해서 몇 부 가져 오시기 바랍니다.
그 전에 이 피엠에게 그동안 썼던 글의 최종본을 파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모임부터는 글들을 취합해서 챕터별로 리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나저나 제가 담당한 챕터 2는 내용은 재밌는데 분량이 늘어나지 않아서 걱정입니다.
어떡하면 양을 늘일 수 있는지 좋은 의견 좀 주세요...^^
댓글
1 건
댓글 닫기
댓글 보기
VR Left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5212 |
[33] 시련(11) 자장면 한 그릇의 기억 | 앤 | 2009.01.12 | 205 |
| 5211 |
[36] 시련12. 잘못 꿴 인연 | 지희 | 2009.01.20 | 209 |
| 5210 |
[38] 시련 14. 당신이 사랑을 고백하는 그 사람. | 지희 | 2009.02.10 | 258 |
| 5209 |
[32] 시련 10. 용맹한 투사 같은 당신 | 앤 | 2008.12.29 | 283 |
| 5208 |
[37] 시련. 13. 다시 만날 이름 아빠 | 앤 | 2009.01.27 | 283 |
| 5207 |
[28] 시련(7)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 지희 | 2008.11.17 | 330 |
| 5206 | J에게 : 그림엽서 그 사소함에 대하여 [3] | 한정화 | 2013.08.13 | 2425 |
| 5205 | 당면한목적함수_구달칼럼#38 [8] | 구름에달가듯이 | 2014.12.29 | 2427 |
| 5204 | #42 엔지니어 - ing [2] | 희동이 | 2015.02.09 | 2427 |
| 5203 | #1 _ 나는 언제 뜨거워지는가 [2] | 서연 | 2013.08.22 | 2428 |
| 5202 | 오프수업-책쓰기 컨셉 | 제이와이 | 2014.03.25 | 2428 |
| 5201 | 세 번 죽는 여자-10기 구해언 장례식 후기 | 어니언 | 2014.04.14 | 2428 |
| 5200 |
#03 하늘을 보는 법 | 유형선 | 2014.05.12 | 2429 |
| 5199 | 그래 마음껏 바닥을 쳐보자 [6] | 녕이~ | 2014.06.02 | 2429 |
| 5198 | #26 동창녀석들_정수일 [10] | 정수일 | 2014.10.20 | 2429 |
| 5197 | 단상 in Mongol [3] | 차칸양 | 2013.08.20 | 2430 |
| 5196 | Climbing - 통증(痛症)의 미학 | 書元 | 2013.12.01 | 2430 |
| 5195 | P를 생각하며 | 제이와이 | 2014.03.03 | 2430 |
| 5194 | 욕망의 끝 [15] | 왕참치 | 2014.04.21 | 2430 |
| 5193 | 이것이 내 인생이고 선택이다 [1] | 왕참치 | 2015.01.26 | 24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