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repio
- 조회 수 2398
- 댓글 수 1
- 추천 수 0
호랑이 여러분... 피이엠 크레피오입니다.
다들 각자의 나와바리에서 잘 살고 계시지요.
다름 아니라 수희향께서 공고하신대로 이번 주 일요일 24일 모임입니다. 장소와 시간은 동일하고요.
이번에는 빈 손으로 오지 마시고 그동안 써 놓았던 글들을 프린터해서 몇 부 가져 오시기 바랍니다.
그 전에 이 피엠에게 그동안 썼던 글의 최종본을 파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모임부터는 글들을 취합해서 챕터별로 리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나저나 제가 담당한 챕터 2는 내용은 재밌는데 분량이 늘어나지 않아서 걱정입니다.
어떡하면 양을 늘일 수 있는지 좋은 의견 좀 주세요...^^
IP *.202.169.223
다들 각자의 나와바리에서 잘 살고 계시지요.
다름 아니라 수희향께서 공고하신대로 이번 주 일요일 24일 모임입니다. 장소와 시간은 동일하고요.
이번에는 빈 손으로 오지 마시고 그동안 써 놓았던 글들을 프린터해서 몇 부 가져 오시기 바랍니다.
그 전에 이 피엠에게 그동안 썼던 글의 최종본을 파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모임부터는 글들을 취합해서 챕터별로 리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나저나 제가 담당한 챕터 2는 내용은 재밌는데 분량이 늘어나지 않아서 걱정입니다.
어떡하면 양을 늘일 수 있는지 좋은 의견 좀 주세요...^^
댓글
1 건
댓글 닫기
댓글 보기
VR Left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5212 |
[33] 시련(11) 자장면 한 그릇의 기억 | 앤 | 2009.01.12 | 205 |
| 5211 |
[36] 시련12. 잘못 꿴 인연 | 지희 | 2009.01.20 | 209 |
| 5210 |
[38] 시련 14. 당신이 사랑을 고백하는 그 사람. | 지희 | 2009.02.10 | 258 |
| 5209 |
[32] 시련 10. 용맹한 투사 같은 당신 | 앤 | 2008.12.29 | 283 |
| 5208 |
[37] 시련. 13. 다시 만날 이름 아빠 | 앤 | 2009.01.27 | 283 |
| 5207 |
[28] 시련(7)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 지희 | 2008.11.17 | 330 |
| 5206 |
#20 가묘유허에서_정수일 | 정수일 | 2014.09.08 | 2321 |
| 5205 | [26] 시련극복 5. 아버지로부터 온 편지 [5] | 앤 | 2008.10.27 | 2328 |
| 5204 | Climbing - 10. Ordinary Miracle [1] | 書元 | 2013.06.02 | 2329 |
| 5203 | P를 생각하며 | 제이와이 | 2014.03.03 | 2329 |
| 5202 | 비교의 경제학 [1] | 정산...^^ | 2014.06.03 | 2330 |
| 5201 | 서 [2] | 에움길~ | 2014.11.24 | 2330 |
| 5200 |
28. 준비만 하는 삶을 살고 있진 않나요? | 미선 | 2011.11.06 | 2331 |
| 5199 | 감사하는 마음 [3] | 정산...^^ | 2014.06.17 | 2331 |
| 5198 | #16. 김기덕과 그림자 [4] | 땟쑤나무 | 2013.09.02 | 2332 |
| 5197 | #22. 표준인재 '안이다' [2] | 땟쑤나무 | 2013.11.04 | 2332 |
| 5196 | 고통의주간_구달칼럼#23 [10] | 구름에달가듯이 | 2014.09.28 | 2332 |
| 5195 |
#6 역사가 있는 풍경_정수일 | 정수일 | 2014.05.18 | 2333 |
| 5194 | 린드그렌 그녀처럼 [6] | 앨리스 | 2014.10.27 | 2333 |
| 5193 | 11월 오프 과제_후기 어니언 [3] | 어니언 | 2014.11.11 | 233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