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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4일 11시 11분 등록

채소개

<익숙한 것과의 결별> <낯선 곳에서의 아침>의 저자 구본형. 10년 전 힘겹게 IMF를 견디던 사람들에게 변화에 대한 메시지로 커다란 울림을 주었던 변화경영전문가 구본형이 다시 위기에 맞닥뜨린 이 시대 직장인들에게 필요한 지침을 들고 돌아왔다.

구체적이고 강력한 '나에게 힘을 실어 주는 강점 전략'을 제시한다. 저자는 '상사의 어이없는 명령과 굴욕적인 언사에도 말 한마디 못하고 움츠러드는 것은 결코 전략이 아니다. 주도적으로 변화를 꾀하라!'고 경고한다. 상사와 갈등이 생겼다면 그 원인을 정확하게 분석하여 썩은 부분을 완전히 도려내라는 것이다.

또한 갈등 상황에 대해 고민하고 해결하는 것을 넘어서서 나쁜 상사라도 강점을 받아들여 배우고 '전략적 양보'를 통해 더 '큰 사람'으로 성장하라고 조언한다. 지금 위기에 닥친 직장인들의 생존 전략은 바로 스스로 당당해지고 주도권을 쥐기 위해 실력을 쌓고 조직의 성과를 거두는 핵심 인재가 되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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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셀프테스트-상사와 나의 관계를 점검하라
들어가는 말 상사, 너무도 치명적이고 너무도 일상적인 과제

제1장 상사의 비밀
상사는 회사의 이익을 대변하는 대리인이다
회사는 고를 수 있지만 상사는 고를 수 없다
관료주의는 권위에 대항하여 질문하지 않는다
상사가 참을 수 없는 것은 악당보다 바보가 되는 것이다
조직의 정치에 익숙해져라

제2장 다가서야 할 상사, 피해야 할 상사
상사의 리더십 단계를 평가하라
상사와 나, 우린 제법 잘 어울릴까?
민감하게 반응하는 영역은 주의하라
이런 상사에게는 결코 다가가지 마라

제3장 절대 나를 모욕하지 못하게 하라
상사를 미치게 하는 부하직원 유형 10가지
상사의 말을 모두 곧이곧대로 믿지 마라
스타일이 다를 때는 유연성을 높여라
일을 장악하라
적절하게 ‘NO’라고 말해라
우유부단은 치명적 결함이다

제4장 상사가 나에게 열광하게 하라
회사를 성공으로 이끄는 일등 사원의 조건
내 일에 상사를 적극적으로 끌어들여라
헌신하되 공을 돌리고 리드하되 지배하지 마라
결정적 장면을 연출하는 빛나는 조연이 되어라
선의의 배려를 두려워하지 마라

제5장 당당하게 불편한 진실을 말하라
감히, 능히, 그리고 훌륭하게 직언하라
불편한 진실을 말하기 위한 조건
직언의 기술
먼저 좋은 순환고리를 만들어라

제6장 한번 나빠진 관계도 회복될 수 있다
마음의 평화를 찾기 위한 준비
무엇을 어디까지 화해하면 좋을까?
화해의 순간, 이렇게 말하라
최악의 시나리오가 발행하더라도 당황하지 마라
관계가 회복되었다고 방심하지 마라

제7장 쓰레기 상사에게는 고삐를 채워라
무능하고 악질적인 상사가 기업에 떠넘기는 비용
왜 회사는 무능한 상사들을 방치할까?
쓰레기 상사에게 존중받는 기술

제8장 나쁜 상사에게도 배워라
내가 곧 문제의 일부다
상사의 약점을 품어 강점을 끌어내라
상사를 평가하는 심판이 되어라
만일 쓰레기를 만드는 일을 한다면 최고의 쓰레기가 되어라

맺는 말
위와 아래는 하루에 백 번을 싸운다
정말 나쁜 상사도 있다. 그러나 더 우리를 괴롭히는 것은, 알고 보면 괜찮은 사람들이 서로 나쁜 관계 속에 있다는 사실이다. 소름끼치도록 모질고 나쁜 사람도 있다. 그러나 그 사람조차도 누군가에게는 좋은 사람일 수 있다. 결국 ‘나쁜’ 상사란 없다. 다만 나쁜 관계만 있을 뿐이다. - 18쪽, '시작하는 글' 중에서 - 알라딘
일 에서 밀리면 개인적으로 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상사의 신뢰와 도움을 얻기 어렵다. 반대로 일로 버틸 수 있다면 일단 좋은 관계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강력한 교두보가 만들어진 셈이다. - 109쪽, '제3장 절대 나를 모욕하지 못하게 하라' 중에서 - 알라딘
상 사가 가지고 있는 지위와 힘이 필요한 시점에는 상사의 존재감을 부각시키고 도움을 청해라. 대개 상사는 기쁜 마음으로 큰 손을 빌려 줄 것이다. 적절할 때 도움을 요청하는 센스를 갖춰라. - 139쪽, '제4장 상사가 나에게 열광하게 하라' 중에서 - 알라딘

    
구본형의 한 마디
상사와의 관계에서 얼마든지 바로잡아 바꿀 수 있는 것과 절대로 바꿀 수 없는 것은 무엇인가? 그것을 알았다면 이제 어떻게 훌륭한 수직적 관계를 만들어 갈 것인가?
이 물음에 대한 고민이 바로 이 책의 주제다. '상사학'이라는 새로운 연구 영역으로 들어서면서 나는 직장인의 고되고 지루한 하루가 기쁨과 감사로 가득한 하루로 바뀌는 것을 꿈꾸었다. 그 희망은 연구의 기쁨이 되어 주었다.

이 책이 모든 직장인의 책상 위에 한 권씩 놓이기를 바란다. 그리하여 상사와 나, 그 어렵고 치명적 관계에서 서로를 구하는 빛나는 파트너이기를 희망한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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