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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8일 06시 33분 등록

눈물이 왈칵 쏟아져 나옵니다.

나를 돌아보지 못한...

항상 내팽개쳐둔 내 삶에 대한

죄책감에 눈물이 쏟아져 나옵니다.


언제나 나를 뒷전에 두고...

나를 위한 나의 목소리는 듣지 않았습니다.

그러한 사실을...40줄에 들어설 즈음에야...

깨닫게 되고..미안함에 어쩔줄을 모르겠습니다.


오만한 나를 용서해 달라고 할수가 없습니다.

얼마나 긴 시간을 내팽겨 쳐 뒀는지..

얼마나 오랜시간 힘들었을지..

정말 미안합니다.


내버려 두지않겠습니다.

무서워 뒷걸음질 치지도 않겠습니다.

한걸음 나아갈 것이고...

깊은 나의 목소리를 들으려 합니다.

오랫동안 용기내지 못해 미안합니다.

힘을 내겠습니다.

용기 내겠습니다.


그대, 스스로를 경영하라...149쪽을 읽으며..

터져 나오는 오열을 참지 못하고 남기는 글...

2019.7.8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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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8 13:33:17 *.32.74.170

"우리는 삶을 미루는 경향이 있다. 아마 가장 슬픈 일 중의 하나일 것이다.

지금 모든 것을 바치는 사람만이 미래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최선의 지금'이 곧 '최선의 미래'로 가는 길이다." 149p


무슨 사연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의 깨달음'이 변화의 씨앗이 되시길 바랍니다.

(그래도 회사를 불쓱 그만두거나... 그러지는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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