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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월 27일 23시 56분 등록

편지를 쓰는 동안 스스로 답을 얻게 되었을 것입니다. 우리는 종종 누군가에게 마음을 털어 놓는 순간, 가지고 있던 문제의 압력이 김빠지듯 수그러드는 것을 경험합니다. 그래요, 명쾌한 해답은 없답니다. 직장과 일은 늘 그런 감정을 드러내기 마련이랍니다.

경력 사원들만 있는 곳에 신입으로 들어갔으니 좀 무시 당해도
별로 자존심 상할 것도 없고 ,
언어와 관련이 있는 일을 맡았으니 그런대로 지내기 괜찮은 것 같고,
마음이 쓰여 기웃거릴 다른 업무가 옆에 있으니
때가 되면 한 번 해보면 될 것이고...

그럼 됐지 뭐.... good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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