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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24일 20시 35분 등록

안녕하세요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 고민이 많은
아직은 어린 22살이랍니다
제가 뭘 좋아하는지 뭘 하고 싶어하는지도 모르겠어요
뭘 해야할지도 구체적으로 모르겠구요
정말 아무것도 모르겠네요
답답해서 미칠것같아요.......
어떻게하면 적절한 진로를
딱 꼬집어낼수있을까요?.....
걱정입니다 정말

IP *.62.158.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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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
2008.12.28 21:30:49 *.94.42.67
김지현님! 책읽기 추천, 도서관 추천, 저도 강추입니다! 막막하고 심심하고 무료한 사람에게 도서관만큼 행복한 장소는 없습니다. 책, 신문, 잡지, 전문서적도 읽을 수 있고 영화도 볼 수 있고 음악도 들을 수 있고 공원을 산책하며 식물원, 동물원에서 식물도 동물도 볼 수도 있습니다.(남산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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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해
2009.01.05 09:16:07 *.243.5.20
22살이라는 나이가 참 좋군요. 지금부터 내가 무엇을 잘하는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등 자신을 파악하고 적성을 찾아가는 것은 정말 축하할만큼 소중하고 중요한 일입니다. 그런 고민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남다르고 축하를 해주고 싶네요.
가장 먼저 자신이 무엇을 잘 하는지, 잘하고 싶은지, 어떤 일을 할때 남들보다 즐겁게 더 빨리할 줄 아는지를 찾아야 합니다. 우리나라 노동부에서 운영하는 워크넷이라는 곳에 가면 개인의 적성을 "공짜"로 진단할 수 있는 온라인 진단이 있어요. 그 곳에서 진단을 해보면 조금은 도움이 될 겁니다.
책으로는 "강점혁명", "당신의 패러슈트는 무슨 색깔입니까"도 추천합니다.
혹시 대학생이라면 각 대학마다 있는 학생상담실이 있습니다. 그곳을 찾아가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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