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구본형
- 조회 수 2027
- 댓글 수 0
- 추천 수 0
불필요한 일을 강요당하고, 적절한 경영이 이루어 지지 않고, 현재 하고 있는 일에 아무런 전문화의 기회가 없다면 오래 있을 필요가 없어 보입니다. 당연히 옮기는 것이 좋겠군요. 중요한 것은 옮기는 시점과 대안이겠지요.
가정적으로 여유가 있다면 '떠나고 대안을 강구해도' 괜찮아요. 그러나 상황이 그런 것 같지는 않으니까 ' 대안을 찾아 옮기는 것'이 좋겠군요. 인터넷과 기타 다른 메체의 공고등을 활용하고, 공채 보다는 일부 '상시채용' 기업- 주로 소규모의 외국인 기업등- 에 백개 정도의 이력서를 보내도록 하세요. 상대방에게 자신의 매력을 가장 잘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 하세요. 백통의 이력서로도 안되면 200 백통을 '다른 방식, 특별한 방식'으로 보내세요.
그래도 안되면 다시 제게 알려 주세요. 그때는 그때의 방법을 강구해 보면 되겠군요.
지금 하루하루가 견디기 어렵고 우울하다는 절박함을 에너지로 활용하세요. 이렇게 자신에게 말해 주세요.
"평생 이렇게 강요 받고, 휘둘리고, 갈 곳 없이, 비전문적 분야에서 품삯을 받으면 살고 싶지 않다면 지금 필사적으로 찾아야 한다. "
VR Left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613 | -->[re]변화관리 전문가의 career path | 구본형 | 2005.03.30 | 2023 |
| 1612 | -->[re]어려운 상황을 새로운 기회로 만들어 보시길.... [1] | 신재동 | 2005.04.24 | 2023 |
| 1611 | -->[re]가끔 생각해 봅니다 | 구본형 | 2003.09.04 | 2024 |
| 1610 | -->[re]박영희씨 꼭 봐주세요 | 박영희 | 2003.12.24 | 2024 |
| 1609 | 미래진로에 대해서.... | 이태진 | 2004.03.14 | 2024 |
| 1608 | 고민 ^^ | 쟝 | 2004.07.06 | 2024 |
| 1607 | -->[re]꿈으로 가는 현실적 고리를 잘 연결해 보세요 | 구본형 | 2004.09.07 | 2024 |
| 1606 | 두서없는글 입니다.(죄송) | rumpen | 2004.01.17 | 2025 |
| 1605 | -->[re]한 두가지 tip | 구본형 | 2004.02.03 | 2025 |
| 1604 | 내가 할 수 있는 일 | 겨울별 | 2004.02.03 | 2025 |
| 1603 | 후회에서 | 담은이 | 2004.03.24 | 2025 |
| 1602 | 그냥 푸념좀 하고 싶네요.. | 사막한가운데있는나 | 2004.03.31 | 2025 |
| 1601 | -->[re]떠나야할 적절한 때 | 구본형 | 2004.07.29 | 2025 |
| 1600 | 취직에 관한여 | kazma | 2004.09.01 | 2025 |
| 1599 | -->[re]갈등은 꼭 필요한 과정입니다 | 구본형 | 2005.06.06 | 2025 |
| 1598 | 긍정적 사고를 갖는 법 좀... | 상담자 | 2003.11.29 | 2026 |
| 1597 | -->[re]세 가지 : 의지, 재능 or 가치관, 창조성 | 홍승완 | 2004.01.06 | 2026 |
| 1596 | 변화가 될까요? | 김성한 | 2004.02.29 | 2026 |
| 1595 | 안녕하세요.. 서른의 알바생입니다 | 정훈 | 2004.06.22 | 2026 |
| 1594 | 꿈도 걸러야 할까요? | 최우성 | 2004.09.22 | 20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