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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3월 20일 13시 27분 등록
저는 구본형 선생님을
책을 통해서만 아는 사람입니다.

저도 그 책을 읽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만
바로 구본형 선생님이 그 책의 산 증인 아닙니까?
홀로 독립해서 자신의 재능을 이용하여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돈도 버는 것. 그것은 바로 구본형 선생님 자신의 이야기입니다.
결코 쉽지 않은 길을 걸었고 지금은 그 길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을만큼
이룬 것들도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 이야기는 책 곳곳에 나타나고 있구요.

그리고,
그 책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은 각기 처해 있는 상황이 다양할 것입니다.
그런 다양함을 한권의 책에 아우르려는 노력으로 그러한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물론,

그 책을 읽는 사람들의 반응 또한 다양할 것입니다.
하지만,

책을 괜히 샀다는 말은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비판이 아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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