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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2월 3일 16시 53분 등록

우선 다시 직원을 채용한다는 팝업이 뜬다는 것이 희망적이군요. 적당한 사람을 아직 못 구했다는 뜻이니까요. 몇가지 방법이 가능하겠지요.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방식을 취하는 것이 설득력 있어 보입니다.

1. 먼저 왜 채용되지 않았을까를 회사입장에서 객관적으로 유츄해 볼 것

자격증/경력/학벌/ 전공/학점/기타 중요한 이점이나 불리한 점을 생각해
보면 객관적 평가가 가능하겠지요.

2. 앞의 과정을 통해, 기대하는 수준을 맞추지 못하는 결핍 사유에 대한 감이 잡힌다면 이 간격을 메꿀 수 있는 가능성을 팔아야 해요. 자신이 가진 전용기술, 재능, 기질, 기타 성취사례 등이 무엇인지 정리하세요. 누굴 만나든 10분 내에 설득할 수 있도록 훈련하세요.

3. 그리고 다음 3 가지 중 기질에 따라 한가지를 써 보도록 하세요.
"'아직 적임자를 구하지 못했다면 , 다시 한 번 내게 기회를 주었으면 한다"

상책: 담당자를 직접 찾아가 10분 동안 자신을 selling 할 것
중책: 특별한 방법으로 잘 정리된 자료와 편지를 동봉한다. 선물상자 같은 귀여운 것일 수도 있고, 뻐른 우편에 등기 소포일 수도 있다.
하책 : 전화 10분 통화

동시에 다른 직장을 찾는 것을 게을리 하지 말아요. 당분간은 구직을 마치 직업처럼 매일 출근하듯 그렇게 구하도록 하세요. 하나의 게임처럼 매일 좀 더 좋은 방법들을 찾아 실험해 보기 바랍니다. '나의 구직 작전'을 만들어 노트에 적어j두고 매일 새로운 방법을 실험해 보기 바랍니다. 구직 자체를 즐기세요. 채용자들과의 심리전 혹은 전투라고 생각하면 재미있을 겁니다.

책 한권을 소개 합니다. '당신의 파라슈트는 어떤 색깔입니까 ? "

Good Lu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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