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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여러분이

2010년 10월 26일 14시 40분 등록
안녕하세요.
지난 번에도 한번 글을 올렸었는데, 아무도 답이 없어 그만 글을 내렸었습니다.
하지만 고민이 결코 사그라들지 않더군요.
요즘 더 깊은 고민에 빠져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저는 혼자 일하기 좋아하고, 말이 많지 않고, 누군가를 시키거나, 가르치는 데에 소질이 없습니다.
현재 직장은 입사한지 이제 5개월 되었습니다.
그전 회사에서 약 7년을 쉬지 않고 일하다 보니, 많이 지쳐 회사를 그만두고 여행도 다니고, 다른 일도 좀 하면서 2년 정도를 쉬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이 회사에 들어온지 5개월째이구요.
모든 것이 새롭다 보니, 하나하나 배우면서 일하고 있습니다.
하던 업무야 이전과 별다를 바 없어, 그럭저럭 해 나가고 있습니다만,
팀원 관리라던가 회사 시스템에 적응, 그리고 회사의 모든 사람들과의 관계에 대해 의식적으로 노력해야 된다는 것에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겪어보지 못했던 회사의 시스템이라던지, 성향이 잘 맞지 않는 팀원들을 가르치며 일을 해야 한다는 것, 그리고 또한 팀외 회사 직원들과도 잘 융화되지 못하고 겉돌고 있는 듯한 막막한 느낌 등 이전에는 느껴 보지 못했던 어려움을 요즘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제가 잘 맞는 사람들과는 허물 없이도 잘 지내지만, 안 맞는다고 생각하면 절대 가까이 다가가기 힘들어합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제가 이 회사에서 잘 지낼 수 있을지 도저히 자신이 없습니다.
요즘 같아서는 제가 무슨 문제가 있나 하는 생각까지 들 정도입니다. 제 능력에 대해서도 의심이 들구요.
그 전에는 전혀 이런 고민 하지 않았었는데, 이 회사 들어오고 난 후부터 심각할 정도입니다.
단지 회사가 맞지 않는 경우도 있을까요?
30대 중후반의 나이에 새로운 회사에 들어와 나를 그 회사에 맞춰 나가야 한다는 것이 이렇게 어려운 것인 줄 몰랐습니다.

그래서 요즘엔 회사를 그만 두고 내 일을 해 볼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잘 된다는 보장이 물론 없지요.
하지만, 이렇게 나의 정체성, 능력까지 의심하며 이 회사에 있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생각합니다.
회사를 나가서 손가락 빠는 지경이 온다고 해도 그건 저의 몫이고, 그러지 않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겠지요.
그러나, 이렇게 고민이 되는 것은 역시 현실이 발목을 잡기 때문일 테구요.
경제적인 문제만 아니라면 정말 열번이고 회사를 박차고 나갔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러한 현실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이라는 게 어떤 게 있을까요?
너무도 답답하네요. 여기까지가 제 능력의 한계라면 정말 회사를 나가는 게 맞지 않을까요?
정말 모르겠네요.
같은 어려움을 극복하신 선배님들이 계시다면 저에게 혜안을 나눠 주세요.

감사합니다.
IP *.91.244.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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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2010.10.27 00:10:33 *.36.210.98
답을 드리려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글을 읽다보니 그럴 수도 있겠다 싶어 심정이 이해가 가서 글을 남깁니다.
나도 비교적 늦은 나이까지 일을 해야 하는 처지이고 당장에도 제법 많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일을 찾거나 다시 하고 그러거든요. 나의 경우는 서른 중반에 일을 시작한 경우였어요. 벌써 열다섯 해가 되어가네요. 공주처럼 꿈꾸며 살다가 하루 아침에 무술이로 추락하여 어쩔 수 없이 선택하게된 환경적 불운과 소외까지 동반한 채 시작했고 지금도 쉬었다가 일했다가를 반복하고 있기도 하지요.

나이 들어 일을 하게 되면 어려운 점이 제법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쉬었다가 할 경우에도 종종 그러한 경험을 하게되곤 하지요.

그러나 나는 일을 하는 것 자체에 대해서는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그 잇점을 충분히 누리기 위해 다른 것들은 되도록 이겨나가려고 노력하고는 합니다. 그러나 때로 도저히 어쩔 수 없는 곤란한 상황에 처해질 경우가 더러 있더라고요. 님이 말씀 하셨듯이 돈의 필요성만 아니라면 하루에 열두 번도 더 때려치우고 싶을 때가 있곤 하지요. ^^ 그러나 직장생활을 즐겁고 재미나서 하는 사람 별로 없습니다. 오래 좋은 직장에 다니는 경우에도 쉬운 일은 아니지요. 그들 나름대로의 노하우가 있고 타성에 젖을 수 있을 만큼 대강 꾸려지는 경우도 있겠지만, 대개의 경우는  항상 어려움이 따를 수 밖에는 없을 것입니다. 남의 돈 받아 밥벌이 하는 사람들의 공통적 애환으로 오히려 당연함이기도 하지요.

돈을 벌고 모으며 돈에 집착하는 일도 직장생활을 하는 이유의 중요 덕목과 가치의 한 부분일 것입니다. 아니 바로 그점 때문에 직장 생활을 하기도 하지요. 다만 좀 더 분위기 좋은 곳에서 일을 하며, 하루의 대부분의 시간을 보람되고 충만하게 보내고 싶은 욕구를 느끼게 될 따름이지요. 그러나 입에 맞는 떡이 어디 그리 쉽겠습니까? 나이가 들면 한 가지 목적 달성을 위해 서너 가지를 내어 놓아야 할 경우들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어떤 이유로든 유익이 뭐고 무엇이 힘든 것이며, 그 손익계산을 분명히 하여 볼 때, 장차 어떤 선택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겠는지 진지하게 따져 보시기 바랍니다. 이제 쉽게 그만둘 나이도 아니니까요. 내가 부족하면 나를 먼저 고치거나 내려놓아야 할 것이고, 내가 완전한데 견디기 어려우면 더 나은 계획을 세워 대안을 가져볼 수 있을 것입니다.

저라면 이렇게 하겠습니다. 이왕 참은 김에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을 때까지 결정을 유보한 상태로 일단 맞추어 나가며 차분히 생각해 보는 것입니다. 더 나은 비전과 계획을 갖고 싶다면 몇 달 참으며 약간의 금전을 더 모으세요. 그리고 무슨 일을 하면 좋을지 대강 생각해 보거나 책을 읽으며 방안을 찾아 보는 겁니다. 그런 후에 좀 더 치열하게 구체적으로 고민을 해야 하지요. 아, 그 전에 이것은 입에 발린 소리가 아니고 이곳을 방문 하신 분이니까 말씀 드리는 것인데, 꿈 찾기 프로그램(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에 등록 해 보면 어떨까요? 여태 금액은 오르지 않은 것으로 압니다. 이곳 연구소에 대하여의 프로그램들을 누르면 자세한 안내가 나와 있습니다.

그곳에서 여러 다양한 분야의 사람도 만나고 편하게 저마다의 이야기를 하며 선생님의 지도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곳에 다녀오면 대부분은 다 소통이 원할해 지며 활력을 찾게 되고는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무언가를 현재 보다 나아지려는 태도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고, 그곳을 찾는 사람들 역시 님과 같이 다양한 고민을 좀 더 긍정적으로 하기 위해 모이기 때문이며, 그에 걸맞는 지도자의 적절한 조언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꼭 필요하시다면 등록해 보세요. 현재의 직장 생활에 대한 고민과 적성에 맞는 개인적인 일을 꿈꾼다면 더욱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그곳에 참여하기 위해 한 달 더 견디며 일하는 맛도 나쁘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어려울 때 그렇게 행동하고는 해왔고 지금도 종종 써먹는 행동입니다. 현재보다 더 나은 나를 가꾸는데 투자하기 위해 일정 시간을 견디고, 그 보상으로 재충전의 기회를 가져, 다시 이전보다 나은 행동으로 활력을 찾고 일에 매진하거나 관계개선을 꾀하는 방법을 쓰면 두 번의 자기 체험과 기쁨을 느껴보게 됩니다. 견디면서의 보람, 견딘 시간과 노고에 따른 나에 대한 직접 보상 지급 방식으로 승리감을 맛볼 수 있어요. 절대 나쁘지 않았어요. 가능하면 한 번 해보세요. 프로그램에의 참여는 경우에 따라서는 매우 귀한 경험과 여러 모로 다양하게 좋은 기회를 더불어 가지게 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분명한 경험이고 체험으로 드리는 말씀이며 보태거나 선전이 아닙니다. 취사 선택은 님의 취향일 뿐이고 무한 자유입니다. 물론 프로그램 참여 만으로 전적인 해결이 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추진력과 동기를 부여 받음으로써 자신감과 의지를 북돋우며 자생력을 발휘해 나가게 되는 점 등을 많이들 체험합니다. 그 프로그램이 장수하며 진행되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변경연에서 나온 책 가운데 직장 생활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도움을 줄만한 도서에
1. <회사가 나를 미치게 할 때 알아야 할 31가지/ 구본형변화경영연구소 저/다산라이프> .
2. <더 보스 / 구본형 저 / 살림Biz >
3. <사람에게서 구하라 /구본형 저 / 을유문화사>
가 있습니다.  참고 해 보셔요.

모쪽록 님의 고민이 잘 해결 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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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맨
2010.10.27 23:39:07 *.94.41.89

안녕하세요? 
마음 고생이 많으시네요,  이직하신지 1달 정도라면 그만 두는것도 고려할 수 있지만
5달이 되셨으니 계속 다니시는 것이 좋겠네요.
아래 몇가지 코멘트 하였습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팀원 관리라던가 회사 시스템에 적응, 그리고 회사의 모든 사람들과의 관계에 대해 의식적으로 노력해야 된다는 것에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 처음 입사하실때 어느정도 각오하시지 않으셨나요? 적응기간이 조금 길어진다고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회사사람들과는 업무를 위하여 만나는데 굳이 인간관계에 신경을 쓰실 필요가 있나요?
        업무중심으로 생각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업무를 통해서 만나는 한사람 한사람 마다 좋은인상을 남길 수 
        있도록 열심히 하면 그들도 님에게 좋은인상을 가지게 될 겁니다. 인간관계는 업무를 통해서 만드는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회사업무를 열심히 하면 자연스레  관계가 만들어 집니다. 

겪어보지 못했던 회사의 시스템이라던지, 성향이 잘 맞지 않는 팀원들을 가르치며 일을 해야 한다는 것, 그리고 또한 팀외 회사 직원들과도 잘 융화되지 못하고 겉돌고 있는 듯한 막막한 느낌 등 이전에는 느껴 보지 못했던 어려움을 요즘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 본인만 그렇게 회사직원들과 융화되지 못한다고 생각하고 있는것은 아닌지요, 상대방에게도 그렇게 생각하는지
         식사등 자연스런 분위기에서 물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통상 많은 경우가 다른사람들은 별로 불편하게 생각하지
         않는데 본인으 자격지심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더러 있거든요. 
         본인이 맞다고 생각하는 대로 조직을 이끌어 가면 되겠습니다. 너무 신경을 많이 쓸 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
         설사 실수를 한다 하드라도 그것을 통해서 배우며 고칠 수 있겠지요.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무었이 잘못되었는지
         알 수 없는것 아닌지요. 그리고 사람을 안다는 것은 절대시간이 흘러야 가능합니다. 너무 서두르지 않는것이
         좋을것 같은데요.

제가 잘 맞는 사람들과는 허물 없이도 잘 지내지만, 안 맞는다고 생각하면 절대 가까이 다가가기 힘들어합니다.
=> 처음부터 잘맞는 사람인지 알 수 있나요, 부딪쳐 봐야 알 수 있을것 같은데...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제가 이 회사에서 잘 지낼 수 있을지 도저히 자신이 없습니다.
요즘 같아서는 제가 무슨 문제가 있나 하는 생각까지 들 정도입니다. 제 능력에 대해서도 의심이 들구요.
그 전에는 전혀 이런 고민 하지 않았었는데, 이 회사 들어오고 난 후부터 심각할 정도입니다.
=> 골이 깊으면 산이 높습니다, 견디어 내야 할 고통이 커면 나중에 성취감도 커겠지요. 
      단기간에 너무 잘 할려고 하는데 오는 피로감은 아닌가요. 처음에는 조금 실수 하겠다는 여유로움을
      가지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너무 잘 하는사람보다 실수하는 사람이 오히려 기존직원 입장에서
      다가가기 편할 수 도 있지요. 

단지 회사가 맞지 않는 경우도 있을까요?
30대 중후반의 나이에 새로운 회사에 들어와 나를 그 회사에 맞춰 나가야 한다는 것이 이렇게 어려운 것인 줄 몰랐습니다.
=> 잘 견디어 내시면 나중에 살아가는데 큰 자산이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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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장
2010.10.27 23:49:33 *.123.110.13
님의 글을 몇번이고 읽어보았답니다. 답글을 쓰는 이 순간, 님이 퇴사를 하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종종 이 게시판에 들어오시는 분들은, '퇴사'를 심각하게 고민하십니다. 우연인지, 나이와 상황도 비슷하구요. 무슨 의미일까요? 그때가 어려울 때입니다. 힘들고 고통스럽지요. 올바르지 않아서가 아니라, 힘들기 때문에 다른 길을 모색합니다. 

저와 비슷한 기질을 가지고 계시네요. 저도 혼자 일하는 것 좋아하고, 사람들과 관계에서 어렵습니다. 그런데, 생긴것이 이렇다고, 이렇게만 살아간다면 남는게 뭘까요? 언젠가, 텔레비젼 피디의 강연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강호동의 무릎팍 도사 이야기를 하더군요. 게스트 한명이 강호동과 앙숙이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막상 녹화가 시작되자 둘도 없는 친구처럼 진행을 했다고 합니다. 

무슨 말이냐면, 내 의향이 그렇다고, 상대에게 곧이 곧대로 표현하는 것은 '하수'의 태도입니다. 싫은 사람에게 싫은 사인을 보내서 좋을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회사 생활 하시면서, 이런 느낌 받은 적 있지 않으세요. 느낌상, 상대가 나를 좋아하지 않을 것 같은데, 의외로 호의를 보낼 때 말입니다. 그렇다면, 상대가 님 보다 내공이 높은 것입니다. 

다행인 것은, 님이 업무능력이 있다는 점입니다. 다른 사람을 가르쳐 주는 입장이라는 것이지요. 반대로, 업무 능력조차 없다면, 아마 그 회사에서 견디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해볼만한 일이지요. 지금 고통과 혼란은 보통 사람들이 거쳐가는 길입니다. 견디지 못하면, 더 혼란스러워 집니다. 왜냐하면, 옳은 길이 아니라 편한길로 가는 습성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이게 돈이 될까?' '노동 대비, 받는 돈이 적절한가?' '투자하는 시간대비, 적정한 장사인가?' 아니면, '때부자가 되는 것도 아닌데, 이럴바엔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편이 낫겠다' 문제는 그 좋아하는 일도 정확하지가 않아요. 게다가 좋아하는 일도 해보면, 그리 유쾌하지 않은경우가 생기지요.  그렇다면, 또 그만둡니다. 

비단 회사생활에서 얻는 것은 경제적인 것뿐만 아닙니다. 혼자서 제대로된 시스템을 만들고, 오래 굴릴려면 이런 실력이 필요합니다. 박사에게는 지도교수가 필요하듯이, 자영업자에게는 회사라는 가이드가 필요하지요. 

말처럼 쉽지는 않지만, 어려울때야 말로, 더 몰입해야 하는 순간이지요. 하루 정도 쉬시고, 더 분발하세요. 예상되는 상처가 또 상처를 줄것입니다. 말씀 드릴 수 있는 것은, 그리 오래가지는 않을거에요. 제가 좋아하는, 일본의 건축가, 안도 타다오의 말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선택지가 있다면, 더 어려운 길을 택하라'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가'가 아니라, '지금 더 어려운 길이 어느쪽인가?' 이렇게 질문하신다면, 상당 부분 머리가 맑아질 것입니다. 이것이 도전하는 삶입니다. '천복을 따르라'라고 하지만, 천복도 기초체력이 있어야 따를 수 있습니다. 게다가 이것 저것 해보지 않으면, 무엇이 자기 일인지 알수도 없어요. 
 
개인적으로는 그 회사에서 5년이상 있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래야, 회사 시스템도 배우고, 남(헤드헌터, 혹은 인사담당자)이 보기에 모양새가 좋지요. 그들이 님에게 원하는 것은 단순한 업무 능력이 아닙니다. 그 회사의 문화이며, 시스템이지요. 

위에서도 말씀 드렸듯이, 사람들과의 관계는 의도적으로 노력해야할 부분입니다. 어색하더라도, 표현한다면 상대가 바보가 아닌 이상, 알아 먹습니다. 너무 깊게 자기에게 물어보거나, 스스로를 의심하지 마세요. 답이 안나옵니다. 

주어진 상황, 업무, 관계를 어떻게 하면, 잘 처리할까?가 지금 시점에서 필요한 생각입니다. 

죄송합니다. 원하시는 답을 못드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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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bram five fingers clearance
2011.05.28 11:21:55 *.26.221.35

Several times I looked around the talk show Chelsea Lately, the concept of peace small talk and Kim Kardashian, my sense of the owners said, and attractive, Chelsea Handler is aligned, it does not give a quarter of his guests that maintain the distance with his intellect. vibram five fingers clearance vibram five fingers cheap discount vibram five fingers nike free nike frees run run frees shoes Vibram Five Fingers Bikila Vibram Five Fingers Classic Vibram Five Fingers Flow Vibram Five Fingers Kso Vibram Five Fingers Kso Trek Vibram Five Fingers Speed Vibram Five Fingers Sprint Vibram Five Fingers Treksport Vibram Five Fingers Bikila Womens Vibram Five Fingers Classic Womens Vibram Five Fingers Kso Womens Vibram Five Fingers Sprint Womens Vibram Five Fingers Speed Womens It is obvious that Ms. Handler, who encourages employees "idiots", has a good head on his shoulders. "So I'm the director of this ship," she says with a laugh grim. She has released four books over the years about the same. She calls ridiculous. Stupid or not, they have sold mill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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