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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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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11일 16시 23분 등록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직장생활에서 팀장과의 긴장감 때문에 고민 상담하려고 합니다.
평소 다른 부서 팀장 및 직원과는 저의 의견을 무리없이 표현하고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저의 팀장님도 저를 따뜻하게 대해주시면 저는 무난하게 저의 의견을 표현을 잘 합니다.

근데 저의 팀장님께서 저를 다그칠때 예를 들면

긴급 오더가 내려왔을때 빨리 일을 진행하려고 막 다그치고 막 큰소리로 이야기하면 저는 순간 머리가 하얗게 되어서
저의 의견을 제대로 못하고 말들 더듬고 표현 못해서 너의 말은 제대로 이해가 할수 없다고 그럽니다.

또는 제가 잘못해서 막 다그치고 막 머라고 이야기 하면 저는 그에 대한 반박 논리를 이야기가 하기 싫고 그냥 입을 꾹 다물고 있습니다.
이야기를 하려고 해도 팀장님이 더 큰소리를 치니까 그냥 이야기 하기 싫어 지더라구요..
그래서 점점 소통이 단절될 경우가 생기기도 하고요.

근데 팀장님 농담 및 따뜻하게 접근해오면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대화 잘되는데..

제가 마음을 안열어서 그런가요?
아님 상대가 다그쳐도 긴장을 하지 않고 저의 생각을 표현을 어떻게 하면 잘 할수 있을까요? ..


참고로 저는 어릴때 저의 부모님이 저를 많이 다그쳤습니다. 그래서 어른이 되서도 저의 뇌의 각인이 되더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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