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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19일 09시 14분 등록

안녕하세요.

우연히 구본형 선생님의 필살기란 책을 읽고 이사이트 알게 되었습니다.

100일 새벽 프로젝트도 따라 해보았지만 현재는 일주일만 하고 실패하였습니다.

또 시도를 해보야 되겠습니다.

 

저는 중소기업 제조업에서 IT 관리자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 직장이 2번째이고 직장 경험은 3+4년 약 7년 정도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의 고민이 있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일단 저의 성격은 낯을 많이 가려서 처음 보는 사람에게 저의 마음을 열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물론 상대방과 저와의 마음이 열리면 무한한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재미 있는 사람이 되고 있습니다.

부서가 관리 부서라 저의 행동 가짐 하나하나가 모범이 되어야 하는 부서라 너무 답답하고 직원들이랑 편한 농담도 못하는 편입니다. 만약 생각없이 말해서 직원들에게 오해의 소지가 있고 회사의 입장이라는 생각이 들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중소기업이 마찬가지이겠지만 인력이 부족한 상태라 모두 수퍼맨이 되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일의 범위는 넓으나 깊이는 낮다는게 단점입니다.

저 또한 모든 IT 관련 일을 혼자 하고 있습니다. PC,프린터,서버,네트워크,프로그램, IT 시스템 신규 프로젝트 기타 때로는 총무,인사,교육 일에도 관여하여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일이 힘들다는 것은 얼마든지 참을수 가 있습니다. 또한 극복할 수 있습니다.

 

-인간관계-

문제는 팀장께서 기대사항이 너무 높다는 것 입니다. IT 시스템을 통하여 회사를 움직이고 변화시키고 발전시켜야 한다고 요구 하는데 저는 한다고 하는데 매번 팀장님께서 생각이 짧다고 야단을 칩니다.

야단을 칠 때는 너무 강경한 상태로 야단을 치고 가끔 인격적으로 모독을 받을 때도 있습니다.

또 이야기를 할 때 딴 사람과 이야기를 할때는 그렇지 않은데 팀장님과 이야기할 때 말을 더듬고 자기표현을 잘 못합니다.

너무 강압적으로 몰아쳐서 저의 마음속에 그 인식이 너무 크게 잡혀 있어서 변화지 않더라구요.

물론 팀장님은 너의 의사를 표현하고 솔직하게 이야기 하고 야단을 맞더라도 이야기를 하라고 하는데 저는 솔직히 무섭습니다. 대화하기가 이번에 이 이야기를 하면 또 어떤 야단을 맞게 될까?

또 어떤 지적을 받을까? 하고 그래서 대화를 제 스스로 안 하게 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나오더라도 이야기를 안 하게 됩니다. 그러니 팀장님께서는 저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고 아무 생각 없이 일 한다고 인식이 박혀 있고 어떤 일을 하더라도 우선 지적을 받게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팀장님도 노력은 많이 하신거 같습니다. 이런걸 극복하려고 술도 마시고 가끔 농담도 하고..

물론 돌아서서는 본심이 그런거는 아니다. 다 너를 위해서 그러는거다. 사적인 자리에서도 저를 많이 챙겨주고 항상 나를 믿는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저도 사람 자체가 나쁘다고 생각들지는 않습니다. 단지 관계에 문제일 뿐이지.

그리고 몇번이나 퇴사를 한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저는 붙잡았습니다. 팀장님께서 잘하고 스트레스 주지 않겠다고 하였습니다.

물론 인원충원 요청한적이 있는데 회사 수익 때문에 인원 충원은 힘들게 되었습니다.

계속 근무를 하게 되면 갈수 일이 많아지고 중요성이 커지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을거 같습니다.

 

-직무-

저의 위의 사수도 없고 저의 후임도 없고 그리고 업무에 대해 의논하고 물어볼 사람도 없고 모든 책임은 저한테 있고 제가 배운 지식으로 이제 한계성을 넘어섰고 미래를 보면 저의 직무 및 지식이 업그레이드 되는 걸 기대 하기 힘든 상태입니다.

이러다 40대초가 되면 정말 집에 가야되는 상황이라고 생각들기 때문에 더욱더 답답합니다.

 

저는 직장생활도 생활이지만 저는 자기계발의 엄청난 욕구를 가지고 있습니다.

퇴근 하고 운동하면서 책도 읽고 영어공부도 하고 그러고 싶은데 늦게 퇴근해서 물론 제 핑계겠죠.

 

-가정생활-

요즘은 아기가 태어나서 밤에 잠도 못 자고 집에 들어가면 하루종일 애기를 본 와이프를 위해서 제가 애기를 보는데 시간이 지나면 너무 답답하고 우울증이 걸릴 것 같습니다.

와이프도 하루종일 힘들다 보니까 저한테 잔소리를 많이 하고 저는 그 잔소리 듣고 기본이 좋지 않아서 싫은 소리 하게 되게 그게 싸움이 되고 좋은 이야기를 하더라도 서로 잔소리라 생각하고 점점 필요한 말만 하게 되고 그렇네요.

애기가 태어나기전에는 너무 금실도 좋고 잘지내는 사이였습니다.

누구한테 이야기 할 사람도 없고 시간이 지날수록 나를 위해서 투자하는 시간이 없어서점점 나이는 먹어가고 모아 둔 돈도 없고.. 답답하네요.

 

그래서 저는 새로운 변화를 위해서 이직을 하고 싶은데.

여러 고수님들의 의견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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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2010.10.20 02:59:18 *.129.207.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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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태어나면, 잠도 못자고 힘들지요. 돈이 들더라도 도움을 받으셔서, 님은 잠을 충분히 주무세요. 미안한 감정 느끼셔도 님은 생업에 대한 책임이 있습니다. 

이직을 리프레쉬하는 수단으로 생각하고 계신데, 님의 나이가 현재 30대 중반 정도 되십니까?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해서 성과를 낼려면 몇 배의 스트레스를 감수하셔야 합니다. 특히 지금 아이가 생기지 않았습니까? 움직이지 마세요. 복지부동하세요. 자칫 미끄러져 버리면 종잡을 수 없습니다. 

팀장님은 제가 보기에 좋으신 분 같네요. 님이 팀장이 되어보세요. 본인 스스로 아무리 잘한다 생각해도, 위에서 보면 모자르고 답답해 보이기 마련입니다. 그런데도 술도 사주고, 관계를 위해 애쓰신다면 좋은 팀장이지요. 회사에서 인격적인 모독이라고 받아보았자, 아무것도 아닙니다. 얼굴에 대놓고 욕합니까? 비위 강화 훈련이라고 생각하시고, 흘려버리세요. 

중소기업의 장점은 원스톱 서비스를 배울 수 있다는 점입니다.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지요. 대기업은 주어진 한가지 일만 하면 되요. 얼핏 더 효율적이고, 편해보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시키는 일만 해온 사람들은, 회사 밖에서 할 수 있는 것이 없어요. 밖에 나와서야 자신이 거대한 시스템의 일개 톱니바퀴였다는 사실을 깨닫지요. 중소기업에서는 하다못해 복사기 고장 나도 스스로 고쳐야 합니다. 이런 일이 당시에는 귀찮고 부당해 보여도, 결국 힘을 발휘하게 되어있습니다. 회사가 없어져도 회사를 만들거나 팀을 꾸릴 수 있는 내공이 쌓여요.

자기개발, 운동은 필요해도, 영어, 이런 거 하지마시고요. 업무가 자기개발이라고 생각하세요. 40대 초에 대한 불안감은 누구나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상황에서 회사를 나온다고 미래가 환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IT는 수명이 짧지요. 정년이 빠르고요. 님의 근무환경은 참 좋습니다. IT가 아니라, 회사 전체를 님의 업무로 보세요. 팀, 부서, 회사를 꿰뚫으는 사람으로 자기를 만드세요. 

전문성이란, 세밀하게 파고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이런 능력은 부정적입니다. 하나 밖에 모르는 바보가 되지요. 시스템을 만드는 사람이 전문가입니다. 전문성이란, 강점 다발이며, 작업들의 집합입니다. 님의 일하시는 환경이 딱 훈련하시기에 좋습니다. 

팀장이 싫으면 그 분과 이야기 많이 하세요. 팀장님이 님을 구원해줄 겁니다. 님에게는 지금 멘토와 휴식이 필요하네요. 아이가 태어나서 불안정한 상황에서 이직은 금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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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0 08:46:41 *.0.112.94
좋은 말씀 감사 드립니다. 더욱 더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맑은님의 충고를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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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의견
2010.10.20 07:25:36 *.168.141.37
저는 이직을 하라 말아라 이런 조언을 드리지는 못합니다.
님의 글 한편 보고 님의 상황을 온전히 파악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저는 옮길 법도 한데 열심히 자리를 지킨다고 하다가 종국에는 피해만 보는 경우도 종종 보았습니다.
심지어 세상을 뜨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이직을 한다고 해서 현재의 문제가 말끔히 해결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지금 있는 곳에서 버티는 것이 현명한 처사는 아니라고 봅니다.

상사와의 갈등도 그렇습니다. 인간적으로는 아무 문제가 없는 사람일지라도 나와의 궁합은 다른 문제입니다. 물론 그 안에서 함께 일할 때는 최대한 맞춰가야  하겠지요. 저는 몇 군데 옮겨다녀 본 사람입니다. 어느 곳에서는 정말 안 맞는 분과 일해 봤고 그 반대의 경우도 겪었습니다. 세상에는 조직도 많고 조직에 따라 문화도 다양합니다. 물론 그 안의 사람도 여러 부류입니다.
 
제 결론은 이렇습니다.
이직은 허물도 아니고 그렇다고 만병통치약도 아니다.
님이 조언을 구하셨고 한 분이 의견을 주셨습니다.
균형을 맞추기 위해 조금 다른 의견을 어쩌면 억지일 수도 있는 저의 개인적인 견해를 한번 표출해 보았습니다.
그저 현명한 판단 내리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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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0 08:47:35 *.0.112.94
감사 합니다. 저의 결정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더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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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맨
2010.10.21 13:12:10 *.94.41.89
안녕하세요?
마음고생이 많으시네요?
나의 이후 삶을 결정하는 절박한 상황과는 다르게 세상은 너무 평온하게 들아가고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지요?
저는 옛날에 그런 느낌이 있었거든요
세상 사는대는 답이 없지요.  그것이 문제입니다. 어느누구도 정답을 가지고 있지는 않으니까요.
누구도 나의 문제를 나만큼 이해하지 못하지요.
통상은 삶의 방향을 결정하는데 있어 어떤 결정이든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그 결정후에 최선을 다하지 못하는 것이 문제이지요.
저 같은 경우는 변화를 결정하고 그 결정에 대해서 편안한 마음이 느껴지면 결과가 좋았고
그 결정이 제대로 된걸까 아닐까 하는 두려움과 번민이 쌓이는 경우는 결과가 나빳던것 같습니다.

아이에 대한 내용입니다, 부모가 된다는 것은 힘든일 입니다. 
아이가 밤에 잠을 자지 않고 우는 것은 통상의일 입니다.
부모로써 당연히 아내를 도와서 아기를 돌봐야 합니다. 비록 몸이 부서져도... 우리 부모가 그랬듯이..
 저도 젊었을때 밤에 아이가 울면 아내와 나 둘다 힘들어서 울음소리 듣고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결국 마음 약한 사람이 일어나 기저귀를 갈아주곤 했지요.
아이 키우는 부모는 누구나 겪는 통과의례입니다.
스콧님에게만 특별히 해당되는 것은 아닙니다.

직무에 대해서 말씀 드립니다, 근사하고 멋있는 직무는 세상에 있기도하고 없기도 합니다.
원효스님이 이야기 하셨죠.  일체유심조- 마음먹기에 따라 그때그때 달라요,
근사한 직업은 다면 그직업을 가진사람이 근사하다고 느끼는 순간 근사한 직업이 됩니다.
내 직업이 초라하다고 느낀다면 그 순간 그 직업은 초라해 지고 말지요.
언제가 책에서 읽은것으로 기억 나는데 미국 월가의 유명한 투자회사,컨설팅회사에 있는
잘 나가는 친구들도 자기직업을 완전 노가다라고 표현을 하더군요. 
자신의 업무를 가치있게 만드는 것은 그 업무를 하는 사람의 생각일 뿐입니다.
이전에 노대통령께서는 "대통령짓 못해 먹겠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 그 못해먹겠다는 대통령직업을 갖기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러니 업무의 좋고 나쁨은 본인에게 다시 진지하게 물어보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인간관계 한마디로 상사분이 좋으신분 같습니다.
저희 부서원이 100명이 넘는데 저는 그렇게 신경써 주질 못하거든요.
스콧씨 성장을 도울려고 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어릴때 아들은 아버지를 못마땅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이가 자라서
어른이 되면 아이에게 존경받는 아버지가 되는것도 아니지요.
아들과 아버지의 입장이 다르듯이 상사의 입장에서 부하를 바라보는
시각으로 보면 관계의 본질에 접근할 수 있지요.
 사실은 회사에서 이런 시각을 가진 부하사원이 사랑받고 출세합니다.
중요한 성공비밀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무시하지요.
도움이 되셨을지 모르겠네요

어떤 결정이든 건승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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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3 19:53:27 *.197.217.209
레인맨 답변 감사 드립니다.
글을 읽는데 심장 쿵닥쿵닥 하네요..
꼭 학생때 시험치고 성적표 받아서 볼때 기분입니다.
진심어린 답변 감사 드립니다.
좋은 충고 앞으로 살아가는데 깊이 깊이 간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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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11
2010.10.21 23:23:18 *.203.20.5
안녕하세요.
가끔 눈팅만 하다가 제 분야와 연관된 글이 보여 조심스레 한 마디 남겨 봅니다.
저는 IT 분야에서 개발을 10년 넘게 했고 간혹 PM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 말씀처럼 이직에 정답은 없겠구요.
다만 이 분야가 한 조직에 오래 몸담았다고 해서 꼭 좋은 평가를 받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몸담고 있는 조직에서 서버, 네트웍,  프로그램 모두 담당한다고 하셨는데...
직접 그런 체험해 보지는 않았지만 그런 식으로 이것저것 업무를 담당할 경우 이도 저도 아닌 어정쩡한 전문가가 될 확률도 있습니다.
SI나 솔루션 기업 쪽에서는 프로그램, 네트웍, 서버 등 특정 분야에 정통한 사람을 더 필요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두루 다 잘한다면 금상첨화겠지만 효율성 측면에서 한 사람에게 그렇게 여러 분야의 업무를 맡기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적으신 내용으로 봐서는 멘토가 없으실 듯 한데 IT 쪽에서 멘토의 부재는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또 무작정 이직을 권할 수는 없지만 멘토 없이 한 군데 오래 있다보면 새로운 기술 흐름에 아무래도 둔감해질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이직을 원하신다면 이 점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익숙하지 않은 환경이나 패턴에 쉽게 적응할 수 있는지를요.
같은 IT라 해도 업체마다 시스템이 천차만별입니다.
그동안 익숙해져 있던 것에 안주하지 않고 잘 적응할 수 있다면 꼭 현재의 회사를 고집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모든 일이 그렇듯 다 일장일단이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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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3 19:56:52 *.197.217.209

tokyo11님은 IT 쪽은 근무하셔서 직무에 대해서 자세히 말씀해주시네요.
맞습니다. 멘토가 없어서 기술 흐름에 둔감해줄 밖에 없습니다.
저희 팀장님은 기술적으로 직무를 발전시키기 보다는 관리적 측면으로 직무를 발전 했으면 좋다고 하네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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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세공사
2010.12.13 23:29:11 *.140.117.71
이미 여러분들께서 다양한 측면에서 조언을 해주셨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이곳 1기 연구원 오병곤님의 '대한민국 개발자 희망보고서'를 꼭 탐독해 보시면 큰 도움이 될꺼라는 생각이 드네요.. IT분야에서는 거의 유일한 자기계발서니까요.. 도움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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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bram five fingers clearance
2011.05.28 11:22:01 *.26.221.35

Several times I looked around the talk show Chelsea Lately, the concept of peace small talk and Kim Kardashian, my sense of the owners said, and attractive, Chelsea Handler is aligned, it does not give a quarter of his guests that maintain the distance with his intellect. vibram five fingers clearance vibram five fingers cheap discount vibram five fingers nike free nike frees run run frees shoes Vibram Five Fingers Bikila Vibram Five Fingers Classic Vibram Five Fingers Flow Vibram Five Fingers Kso Vibram Five Fingers Kso Trek Vibram Five Fingers Speed Vibram Five Fingers Sprint Vibram Five Fingers Treksport Vibram Five Fingers Bikila Womens Vibram Five Fingers Classic Womens Vibram Five Fingers Kso Womens Vibram Five Fingers Sprint Womens Vibram Five Fingers Speed Womens It is obvious that Ms. Handler, who encourages employees "idiots", has a good head on his shoulders. "So I'm the director of this ship," she says with a laugh grim. She has released four books over the years about the same. She calls ridiculous. Stupid or not, they have sold mill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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