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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4월 23일 12시 01분 등록
소장님께서 추천해주신 책입니다.

상당히 글이 잘써져있어서 제가 아끼는 책중의 하나입니다.

물론, 그 책에서 제목과 관련된 이야기는 나오지않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생각났던것은 자신이 어떤일을 하던간에 타인들이 자신이
그 일을 하느냐?마느냐?에 대해서 진심으로 신경을 쓰는가에 관한것입니다.

저도 제 주위에 많은사람들이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을 많이 신경쓰지는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들도 저에 대해서 깊은 관심이없고 저도 그들에 대해서 관심이없기때문입니다.

두가지 일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한가지는 만일 몇십년후에 죽는다면 과연 사랑하시는분이나 아니면 주윗사람들에게 어떤사람으로 기억되고싶은지에 대한 생각입니다.

두번째는 드러커 교수가 잭 웰치에게 했던 말처럼 "만일 이 사업에 아직 뛰어들지 않았다면 이 사업을 다시 시작하실 생각이있습니까?"에 대한 대답을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어쩌면, 디자인과 고기집 둘다 할필요가없는일 일수도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고민의 96%는 할필요가없는것입니다.
실제적으로 어떤걸해야하는지 생각해보고 시도한다음 안되면 그냥 사는수밖에없겠죠..

어차피 사는거 찡그리면서 사는것보단 웃으면서 사는게 좋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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