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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 h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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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5월 1일 00시 12분 등록
님 제목대로..후회하지않기위해서...
지금이라도 시작하시길..^^
전 회계쪽에 대해선 모르니까 거기에 대해선 할말이 없구요..
그냥...
저도 들은데..
걱정하고 있지만 말고 그 때 그 걱정을 위해서 무어라도 하라구요..
그냥 남들보다 몇년 늦는다고 생각하세요..단지 몇년..
80평생중의 단 몇년..^^
화이팅~


>안녕하세요..
>평범함 25살 직장여성입니다(너무나도 )
>상고(공부못함)를 나와서 지금 경리를
>보고있는데 처음에는 누가 나보고 경리를
>하라고 했는데 내가 자격지심에 내가 그걸 어떡해
>했는데 지금 3년이 넘고 있어요,,,
>경리를 하면서 학교 다닐때도 하기싫어던 공부가
>하고싶은것있죠...회계쪽으로
>그래서 학원다니면서 (전산세무회계)자격증도 따고
>근데 저는 성격이라고 해야 하나..참이상해여
>무언가가 무진장 하고싶어서 하다가도 시간이 지나면
>안하고 항상 반복해요..근데 반복해도 항상 회계공부..
>세무사 사무실에도 취업하고 싶고 공부도 하고싶은데..
>제가25살이니까.. 생각이 많이 들드라고요
>새로 들어가면 월급도 적고 지금보다...
>그래서 고민이고요
>공부를 해서 대학을 간다면 회계학과를 가야할지 경영학과를
>가야할지..글고 회계쪽으로 강사(학원)도 하고싶고 꿈은
>너무나도 큰데 제 실력은 아주 밑바닥이거든요
>지금시작하면..너무 늦은것 아닌지..할수는 있는지
>무엇부터 시작을 해야할지..
>저에게 용기좀 주세요 글고 이제까지 너무나 후회하면서
>살았는데 앞으로는 후회안하고 열심히 살고싶은데
>뭘 부터 시작을 해야할지..너무나 두서없는 글을 써서
>죄송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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