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형 변화경영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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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1일 14시 02분 등록
인사드립니다.
우연히 이 곳을 알게되고 살피는 도중 몇가지 질문사항을 조심스럽게 올리겠습니다.
우선 구본형 님이 쓰신 책을 모두 구입 하고 싶은 데요.
사무실에 모두 소장 하고 계신 책들을 구매 가능 한건지요?
그렇다면 어떤 방법으로 할 수 있는건지요?
이런 말씀 실례가 되는 줄 알지만 , 알지도 못하고 또한 궁금한 사람이라 드리는 질문이라 여기시고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필살기 프로그램의 참가 비용만 놓고 본다면 사실 부담 이 되는 가격인데,( 제가 프로그램의 질적,소요 시간을
평가 한 것이 아니므로 )무례를 사과 드립니다.

참가의 결정이야 온전히 자신의 생각으로 결정 되겠지만,
앞에서 말씀 드린 대로 구 본형 님의 책을 다 읽어 보는것이  참가 결정의 가장 큰 요소 일 것이라 생각되는데
다른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또한 저는  이 곳 에서 많은 독서와 만남으로인해 변화 되어 가는 사람들 처럼
제 자신의 장 단점을 발견 ,재 점검을 통해끊기 있는 삶의 자세를 가지고 미래를 준비 하고 싶은 한 여성 입니다.

이 곳을 살피다 보면 지적인 모습들이 충만하고 ,또한 책을 통한 훈련을 하신 분들이라 그런지 절제와
분별력이 대단히 띄어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어딘가 모르게 약간은  (이단 종교의 색채 처럼) 조금은 너무 싶게 빠질 것에 대한 두렴움이
 솔직히 생기게 됩니다.(저의 솔직한 생각이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솔직히  부담되는 참가비(70-100만원 가량의 ) 이지만 '나의 미래를 위한 투자에 이 정도는 해야 하겠지'!
 생각 하면서 금방이라도 뛰어 들어 이 곳 분들과 생각을  함께 나누고 배우고 제 자신의 미래에 대한 설계를 세우고 싶은 겁 많지만 도전 하고프고 지식이 박식이라 이 곳에 함께 있음 참 많이 듣고 배우겠다 싶고 ,모든 면에 귀가 얇은 사람이라 순간결정에 대한 어리석음이 많아 또한 이리 스스로의 경계가 있음을 참고로 봐 주시길 바랍니다.
 
이 곳의 참여가 이렇게 금방 점프 해서는 안될거 같고 충분히 온라인 참여와 쓰신 책을 참고로  많이 이해 한뒤,
 프로그램에 참가 해야 하는것이 순서가 아닐까 하는 생각으로 정리 해 봅니다.

 연구원의 제도에도 관심이 많으나 ,공간적 한계에 놓여 있는 사람이라, (고국에서 프로그램을 참여 할 수
없는 제약적인 사람이라) 또한 더욱 소극적 자세에 놓일 수 밖에 없습니다.
단, 짧은 기간(1-2일 길게는 일주일 또는 한 달에 한번 정도 까지 )에 참여와 온라인 참여는 본인의 의사에 달려 있기에 가능 합니다.

이 곳에 선생님이 되시는 저자 구 본형님의 세계와 이 곳에 모인 제자들이 되시는 연구원 님들,
그리고 온라인 오프라인을 통해 함께 자신과 다른이와의 이야기와 생각을 나누시는 분께 혹 실례의 말씀이나
질문이 있었다면 ,몰라서 그러 한 거니  부디 양해 를 부탁 드리며 ,
저 또한  인생을 살아 감에 많은 잘 못된 제 자신의 삶의 형태를 발견하고 있는 가운데 있어 우선 저의 변화를 도모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저의 변화가 제일 먼저 제 자신에게로 , 제 가족에게 또한 이웃에게 실천되어 내 자신의 삶에 절제된 가운데
 변화 되는 인격을 기도와 훈련을 통해 함께 나누고자 하는 사람이니 제 말씀을 들으신분의 의견을 바랍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카파시티 올림.
IP *.229.235.37

프로필 이미지
써니
2010.05.01 16:11:26 *.36.210.171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잘 오셨습니다. 환영합니다.

먼저, 언급하신 한 가지인 정치적 성향이나 종교적인 견해와 사항에 대해서는 이곳에서는 공식적인 토론을 삼가하기로 잠정 합의하였습니다. 다른 곳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배려하였으니 그곳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우선 타국에 계신듯 하니, 여러 인터넷 서점 등을 통해 구입 가능하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우선 그렇게 접하시며 궁금증을 해갈해 나가시는 가운데, 부족한 점을 또 상의해 주시면 많은 벗들이 가능한 한 도움이 되는 자세한 답을 드릴 수 있을 것입니다.

혹여 책의 구입을 기다리는 동안에 선생님에 대하여 좀 더 알고 싶으시거나 빨리 글을 만나시려거든 칼럼을 찾아 읽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음을 나누는 편지는 배달되고 있는지요?

앞으로 님께도 이곳에 좋은 의도로 참여하며, 원하시는 도움이 되고 또 나누는 곳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p.s.
http://book.interpark.com , http://book.interpark.com ,
http://www.yes24.com , http://www.bandinlunis.com ,
http://www.libr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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