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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월 30일 12시 21분 등록

상담란에 이런질문을 올려도되나..하는 생각이 들어서 죄송하다는 생각도들었는데 답변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도 그렇고 제또래의 젊은이들이 인터넷상에서 네티켓이 너무 부족해서 저 자신도 그렇게 보이질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것같습니다.

이런질문을 드린 이유도 구소장님의 IBM에서의 컨설팅업무와 지금의 1인기업으로 연결고리가 어떤것이었는지 아무리 혼자서 생각해도 모르겠기에 질문을 드렸습니다.

아직도 1인기업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차근차근 준비를 하고싶지만 아직까지는 국내에서는 그리 1인기업가들이 많지않아서인지 역할모델이 저에게는 없는것같습니다.

저는 사람들의 고민거리나 직장에서의 문제점들을 조언해주는 일을 하면 좋을것같다는 생각이 들긴하지만 막상 컨설팅업무인 회계나 마켓팅이나 등등의 업무를 한다고 생각하면 저와 맞지않는것같다는 생각이듭니다.
물론, 경제적인 마인드나 그런것들에 대한 생각이있기때문에 그런걸못하는건 아니지만 제가 가장 잘할수있는곳에서 헌신하고싶다는것도 저의 조그만 바램입니다.

아마 저의 그런 헌신하고싶다는 생각은 첫번째 친구의(이름이 기억이 안납니다..) 이야기와도 비슷한것같기도하고 하고싶은일이있긴 한데 그것이 나와 잘맞는지 어쩐지 잘모르겠다는 생각이듭니다.

참, 아이러니한것은 실질적으로 1인기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은 글을 많이올리지않고 직장생활에서 힘들어하시는분들이 글을 올린다는것입니다.
1인기업을 준비하시는분들이 글을 많이올려주셔서 어떻게 진행되었는지에 대해서 조금씩 말해주신다면 정말 더 나은곳이 될텐데 좀 아쉬운감도있습니다.

아마, 소장님께서 다음다음저서에서라도 일반직장인들과 1인기업가와의 연결고리를 가장 잘만들어놓는방법을 추상적이게라도 말해주시면 좋을것같다는 생각이듭니다.

그럼 답변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좋은설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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