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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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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15일 14시 54분 등록

2008년의 봄과 2013년의 봄의 모습은 같은데,

만남과 이별이라는 모습은 너무나 다르네요.

 

고이 간직하겠습니다.

고이 잠드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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