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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69 [영원의 시 한편] 행복해진다는 것 정야 2014.12.26 3117
168 [영원의 시 한편] 살아남아 고뇌하는 이를 위하여 정야 2014.12.29 3412
167 [영원의 시 한편] 우리 서로 자주 만나지 못해도 정야 2014.12.30 3278
166 [영원의 시 한편] 공원 정야 2014.12.31 2961
165 [영원의 시 한편] 시(詩)처럼 살고 싶다 [1] 정야 2015.01.01 3332
164 [영원의 시 한편] 아침 정야 2015.01.02 2887
163 [영원의 시 한편] 초대 정야 2015.01.03 2760
162 [영원의 시 한편] 생의 계단 정야 2015.01.05 3988
161 [영원의 시 한편] 물 긷는 사람 정야 2015.01.06 3442
160 [영원의 시 한편]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정야 2015.01.07 3094
159 [영원의 시 한편] 국수가 먹고 싶다 정야 2015.01.08 2961
158 [영원의 시 한편] 사랑을 지켜가는 아름다운 간격 정야 2015.01.10 3850
157 [영원의 시 한편] 어린왕자 21 정야 2015.01.12 3387
156 [영원의 시 한편] 그리운 사람이 있다는 것은 정야 2015.01.14 3620
155 [영원의 시 한편] 그 사람 정야 2015.01.14 2986
154 [영원의 시 한편] 침묵의 소리 정야 2015.01.15 3244
153 [영원의 시 한편] 나에게 던진 질문 정야 2015.01.17 4165
152 [영원의 시 한편] 비밀의 목적 정야 2015.01.19 2997
151 거기에 한 사람이 있었네. [1] idgie 2015.01.20 3094
150 [영원의 시 한편] 인간성에 대한 반성문2 [1] 정야 2015.01.20 3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