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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952 [영원의 시 한편] 사랑을 지켜가는 아름다운 간격 정야 2015.01.10 1615
3951 [영원의 시 한편] 국수가 먹고 싶다 정야 2015.01.08 1327
3950 [영원의 시 한편]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정야 2015.01.07 1277
3949 [영원의 시 한편] 물 긷는 사람 정야 2015.01.06 1563
3948 [영원의 시 한편] 생의 계단 정야 2015.01.05 2219
3947 [영원의 시 한편] 초대 정야 2015.01.03 1125
3946 [영원의 시 한편] 아침 정야 2015.01.02 1204
3945 [영원의 시 한편] 시(詩)처럼 살고 싶다 [1] 정야 2015.01.01 1589
3944 [영원의 시 한편] 공원 정야 2014.12.31 1320
3943 [영원의 시 한편] 우리 서로 자주 만나지 못해도 정야 2014.12.30 1596
3942 [영원의 시 한편] 살아남아 고뇌하는 이를 위하여 정야 2014.12.29 1314
3941 [영원의 시 한편] 행복해진다는 것 정야 2014.12.26 1507
3940 [영원의 시 한편] 나의 기도 정야 2014.12.25 1133
3939 [영원의 시 한편] 사평역에서 정야 2014.12.23 1384
3938 [영원의 시 한편] 선물 정야 2014.12.22 1319
3937 [영원의 시 한편] 되새 떼를 생각한다 정야 2014.12.21 1304
3936 [영원의 시 한편] 아말피의 밤 노래 정야 2014.12.20 2092
3935 [영원의 시 한편] 고독 정야 2014.12.19 1582
3934 [영원의 시 한편] 별 정야 2014.12.18 1278
3933 [영원의 시 한편] 오래된 기도 정야 2014.12.16 1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