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형 변화경영연구소

커뮤니티

나의

일상에서

  • 타이프
  • 조회 수 1673
  • 댓글 수 0
  • 추천 수 0
2014년 11월 6일 16시 33분 등록

 

책을 읽는 것은 좋다. 좋은 책을 읽는 것은 매우 좋다.

 

좋은 책은 사고하게 만드는 책이며,  작가와 대화하게 만드는 책이다.

 

일주일동안 다섯권, 아니 여섯권 정도의 책을 정해놓고 읽는 편이 좋을 것 같다.

 

진짜 공부라고 하는 것은 졸업장이나 수료증에 있지 않다. 학력과도 비례하지 않는다. 공부라고 하는 것은 책 한 권만 있으면 될 일들이다.

 

매일 책을 읽자.

 

주제는 자유지만, 기존에 선호해왔던 소설류는 가급적 삼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문학작품을 읽는 것 역시 좋은 공부일 것이나 내가 책을 읽는 목적은 일단은 자기계발이다. 그런 책 위주로 읽도록 하자.

 

책을 읽는다는것은 그저 읽음에 그치지 않고 내가 책을 읽으면서 얻은 내용들을 정리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독서일기를 쓰자. 독후감. 서평. 뭐 그런것. 쓰도록 하자. 블로그를 활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책을 통해 얻는 것들은

1.이 책에서 주목할만한 지식을 요약, 정제한 것.

2.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사고한 것.

3.이 책과 관련해서 다른 사람들이 정리해놓은 것을 다시금 요약, 정제한것.

 

이 세 가지정도면 훌륭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책의 주제는 자유지만 일단은 내 부족한 부분들을 얻기 위해서 책을 읽는 것이므로

교육/ 마케팅/ 창업/ 운동과건강 / 자기관리 정도의 도서들을 고루 읽는 편이 좋을 것 같다.

 

읽은 책들은 따로 독서일기로 정리를 하도록 한다.

 

독서의 장소는 아무래도 집보다는(집에서는 뭘 해도 비효율적이기 쉽다) 도서관이나 북카페가 좋은 것 같다. 북카페에 자주 가자. 그 분위기가 내게 많은 자극이 되는 것 같다.

 

<

IP *.121.213.10

덧글 입력박스
유동형 덧글모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