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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 한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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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19일 09시 26분 등록
저는 웃는 모습이 환한 남자와 결혼해서
많은 가족들과 시끌벅쩍하게 살고 싶고 싶습니다.

아버지께서는 가족이 많아야 한다며,
아이를 많이 낳아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저도 그러고 싶습니다.

집에는 마당이 있고, 마당에서는 아이가 개나 고양이랑 같이 놀았으면 합니다.
저는 큰 개를 키우고 싶습니다.
그리고 뚱뚱한 고양이도.

꽃사과 나무를 심고,
목련을 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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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9-1-s.jpg

오늘 새벽엔 작년에 만들어둔 비전보드에 있는 내용을 하나 그렸습니다.
살고 싶은 모습을 이야기해 주시면 엽서에 한장 그려보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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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93.4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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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1 21:20:33 *.230.26.16
반짝반짝 빛나는 사내녀석의 눈이 눈이 부십니다.
 오늘은 강아지랑 어떤 장난을 쳐볼까 궁리하는 얼굴입니다.
예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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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4 09:52:23 *.93.45.60
왕눈이가 되부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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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6 15:40:35 *.209.1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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