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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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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3일 09시 56분 등록
연구원 2기 도명수 입니다.

우선 죄송하다는 말씀부터 올리고자 합니다.

늘 꿈을 찾고 자기를 발견하여 세상에 들어내려는 연구원모임에 참석하지 못해 송구스럽습니다. 언제나 이 모임에 참석하여 소중한 경험 한가지를 전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작가의 길에 들어선 사람들과 소통의 장을 가져보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부득이 참석치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저의 조그만 떨림만큼은 전할 수 있는 장소로 연구원여러분을 모실 수 있는 영광을 얻게 되었습니다. 비록 시원한 바다가 보이고 풍광이 수려한 남쪽만큼은 못하지만 자기를 탐구하고 되돌아보는 곳으로는 부족함이 없는 곳이라 생각합니다.

다소 짧은 기간이지만 선생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께 자신의 인생에 멋진 추억의 한페이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저 또한 이 기간동안 저 넓은 곳에서 선생님을 비롯한 연구원 여러분들을 생각하면서 많은 것을 보고 배우고 읽히고 돌아오겠습니다.

아무쪼록 속초의 영광이 빛나기를 빌면서 모든 분들의 건승있기를 기원하고 3기 연구원 여러분들의 수료와 4기 연구원이 되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럼 다음 만날 때까지 안녕히 계십시오.

용인에서 도 명수 올림
IP *.18.196.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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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석
2008.04.03 10:16:36 *.254.14.234
헐~~ 명수님 꼭 오셔서 '삼색주' 퍼포먼스를 함께 즐겨야 하는데,
정 맞추기 어려우신가요?
병곤씨도 재아 퇴원날이라 못 온다는데,

듬직한 얼굴들이 포진하고 있어야 마음이 놓이는데
어떡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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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2008.04.03 10:48:40 *.36.210.80
선배님, 좋은 장소를 몸소 협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저희들 비용 많이 절감된 것으로 앎니다. 이렇게 늘 숨은 일꾼이 되어 저희를 보살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오나, 부득이 연구원을 수료하고도 더 높은 연구에 열중 중이라 말리지도 못하고 우리와 가까이 하지 못하는 심정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하지만 더 많이 공부하여 더 크게 저희를 이끌어 주실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날 연수 잘 다녀 오시고 또 저희 모임에서 뵙기로 해요. 몸은 없어도 선배님의 마음을 느끼고 있을께요. ㅋ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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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박
2008.04.05 06:55:10 *.208.192.28
드디어 오늘 떠납니다.
준비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말씀드려도, 형 덕분에 이번 모임의 준비가 훨씬 쉬웠습니다. 물론 참여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말할 것도 없어요.
항상 연구원 전체를 배려해주시는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형도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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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2008.04.06 21:44:16 *.36.210.80
도 선배님 덕분에 새로운 장소 속초로 잘 다녀왔습니다. 색 다른 느낌과 경험이 되었습니다. 센스 있는 멋진 바구니도 무척 감동적이었답니다. 4기 후배들이 모두 감사하더라구요. 아울러 저희도 참 좋았다는 말씀 전해드립니다. 알라뷰 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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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동
2008.04.07 00:36:16 *.142.150.131
덕분에 모처럼 외지에서 편안히 하루밤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내년 모임에는 꼭 함께 하시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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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은
2008.04.07 09:08:34 *.248.75.5
"가깝고도 먼 그대"(같은 아파트 같은 동,한 집 건너에 살고 있음, 아직 동네에서 마주친 일 한 번도 없음ㅎㅎ), 연수원 너무 근사했습니다.일류호텔에도 없는 원터치 카드키에, 열기 어려운 거실 창문까지. 촌사람들 좀 어리버리했지만 편안하고 즐거운 하룻밤이었습니다.
맛있는 과일바구니(배려란 이런거구나,), 과일 속에 선배의 마음이 들어있어 더 맛있는 술 안주가 되었습니다. 함께 하지 못해 아쉬웠지만, 기회는 아직 많이 있으리란 것에 위안을 삼습니다.
우리 4기가 멋진 출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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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해
2008.04.07 11:30:34 *.93.113.61

명수 형님 덕분에 행복한 모임이 되었습니다.

좋은 추억을 만들게 되어 어떻게 감사드려야 할지 모르겠네요.

다음주 북페어때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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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명수
2008.04.08 05:13:23 *.18.196.40
잘 다녀오셨다니 기쁩니다.

저도 잘 다녀왔습니다. 이번 주말에 뵙도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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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암
2008.04.08 07:25:15 *.244.220.254
선배님 덕분에 따뜻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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