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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5일 13시 17분 등록

연구원 총회

 


 

연구원 총회 주요 의견

 


 1. 개최일시 및 장소 : 2015년 10월 4일 9:30~11:30

                                 경기도 이천시 호법면 유네스코평화센터


 

2. 안건 및 논의 내용



 pimg_773255103996943.jpg 연구원 회비 회계보고
 ∎잔액 1800여만원, 결론은 부자다! 고로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연구원 회비는 매월 납부하는 후원금 형태보다는 연회비 3만원으로 변경
 ∎연구원 회비는 납부기간을 명시한 공지 후 납부할 수 있도록 하자
 ∎8기 콩두님의 연구원 수업료 활용 : 사부님이라면 사회적 공헌 용도로 사용하셨을 것,

    이에 연구원 회비 용도가 아닌 다른 활용방안 논의하자


 pimg_773255103996943.jpg 향후 변경연이 나아갈 길


   - 보다 많은 공감을 받은 의견들


 ∎어떻게, 뭐하면서, 재밌게 놀까를 고민하자


 ∎자주 모여야 한다
   - 분기별 모임 고정 : 봄(4월) 사부님 추모제, 여름(6월) 연구원활동,
     가을(10월) 변경연 소풍 및 연구원 총회, 겨울(12월 or 1월) 송년회 or 신년회
   - 번개모임 활성화 : 보고 싶으면, 얘기나누고 싶으면
   - 봄, 가을, 겨울 모임은 꿈벗, 단군 등 변경연 모임으로 하자
   - 여름(6월) 모임은 연구원으로서, 연구원만의 특색있는 활동을 중점으로 하자
     : 심포지엄, 포럼 형태는 어떨까


 ∎연구원 홈피가 썰렁하다
   - (새글 업데이트의 주도적 역할 담당인 11기 연구원의 글이 없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새로운 글이 올라오지 않는다. 글 좀 올리자
   - 연구원의 역사를 얘기할 수 있는 자료를 모을 공간이 필요하다. 분류체계를 잘 정리해서 개인이 가지고 있는 자료를 업로드할 수 있는 자료실이 필요하다
   - 변경연 홈피의 개편, 개선은 끊임없이 거론되는 문제다. 어떻게 개편할 것인가는 변경연의 정체성과 목적과도 직결되는 부분이기에 쉽지 않다. 비용이 5백에서 천만원 정도 필요하다는 점도 고려되어야 한다


 ∎연구원 11기 선발은???
   - 계속 고민해봐야 할 것


 ∎연구원 대표, 이사회는 집행부 성격으로 활동하는 것이 어떠한가
   - 이사회라는 명칭에 대한 거부감, 소외감이 있다
   - 결정이 필요한 안건에 대해 사전, 사후 공지를 하자. 홍보를 강화하자.


pimg_773255103996943.jpg 연구원 대표 선발
  ∎2016년 연구원 대표 10기 웨버, 이동희


 

 

 

연구원 총회 안건과 의견들이 전개되기까지

 


pimg_773255103996943.jpg 연구원 회비 회계보고

 

☞ 회계 담당 8기 최세린 : 작년 한해 이월금과 회비, 책 출간 기부금 등의 수입과 홈페이지 관리비, 사부님 댁 선물비, 송년회, 상조회 등의 지출, 현재 가을소풍 사전 경비 사용 등을 제외하면 현재 약 1800여만원 정도의 잔액이 있다. 결론은 부자다!!!
   이 중 7기 유재경님이 후원금으로 250만원을, 1기 홍승완님이 출처불명의, 그러나 단군 정산비용으로 추정되는 40여만원을, 8기 콩두님이 연구원 회비와 별도로 2년 내 책출간을 하지 못할 경우의 수업료 700만원을 입금했다.


☞ 6기 이선형 : 연구원 회비는 납부기간을 명시하고 소풍과 상관없이 정했으면 한다. 

☞  2기 도명수 : 밀린 회비는 어떻게 하는가. 내야 하지 않나.  

☞ 4기 최현 : 회비를 안내는 경우에 지속적으로 공지를 하고 있지만, 이전 회비에 납부를 독촉하는 것은 어렵지 않은가 한다.  지난해는 후원금을 모집하기로 해서 매달 지속적으로 후원금을 내주시는 분도 계신다. 그러나 다달이 내는 것을 없애고 연회비로 변경했다. 8기 콩두님의 수업료는 회비와 별도로 활용되어야 하지 않을까. 사부님이 계셨다면 사회공헌용도로 활용하셨을 것이다. 사부님과의 약속으로 수업료를 납부한 콩두님에게 수업료를 돌려주는 것도 그렇고. 본인의 의견을 묻고 차기에 이 수업료의 활용방안에 대해 논의를 하도록 하면 좋겠다.  


 

pimg_773255103996943.jpg향후 변경연이 나아길 길

 

4기 최현 : 변경연의 활동에 대해서는 골치 아픈 이야기 말고 뭐하면서 재밌게 놀까를 생각하면서 변경연의 활동에 대해 이야기하면 좋겠다.

☞ 3기 정선이 : 사부님은 “자주 모여라”라고 하셨다. 그런데 필요한 것만 찾고 훈훈한 정을 못 느끼는 것 같다. 영남권 모임은 몇 번 참여해보니 부담없는 분위기가 있다. 우리는 변경연 사람들이다. 연구원 꿈벗 나누고 이런 것이 변경연 안에서 하나로 열린 마음을 가지면 좋겠다.

☞ 2기 도명수 : 모임을 하려면 형식적인 것이 필요하다. 정기모임과 임시모임들이 필요하지 않은가. 연구원과 꿈벗의 이원체제로 되어 있는데 통합은 시기상조가 아닌가한다. 연구원이든 꿈벗이든 활성화되면 통합모임도 자연스러워지리라 생각한다. 우선은 회칙이나 모임 횟수를 정하고 꾸준히 이어나가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한다.

☞ 3기 정선이 : 연구원이 알아서 솔선수범하는 것은 좋지만 가르다보면 꿈벗이 소외감을 느낀다. 참여를 하고 싶지만 어렵게 느낀다. 우리가 잘하려고 애쓰는 것은 좋지만 그래서 가르고 하는 것보다 변경연 하나로 가면 좋겠다.

☞ 4기 이한숙 : 연구원은 특수한 훈련과정을 거친 집단이다. 이런 활동을 생각하면 서로 섞이기 쉽지 않을 것 같다.

☞ 4기 최현 : 연구원 이사회에서도 꿈벗과 함께 하는 방안에 대한 논의를 거듭했다. 이번에는 같이 하자고 해서 꿈벗과 함께 소풍을 하면서 총회는 따로 하고 있다. 그런데 이번 소풍에서 보듯이 꿈벗은 열명도 되지 않는다. 꿈벗이란 모임의 실행력이나 실체가 약한 상황이다. 현재 연구원과 꿈벗은 추모제와 송년회를 같이하고 있다. 송년회도 올해의 연구원상에서 올해의 변경인상으로 바뀌었다. 결국 느슨한 연대와 형태로 같이 하고 있는 것이다. 어떻게 놀까에 대해서 보다 구체적인 의견을 제시하면 좋겠다. 1년에 두 번을 모인다거나 하는 방안이면 어떤가.

☞ 4기 이한숙 : 번개팅같은 것을 자주 해서 자주 모이면 좋겠다. 그렇게 모여서 의견이 공유되면 변경연 모임이 더욱 활성화되지 않을까 한다.

☞ 6기 이선형 : 매번 모임을 하는 시기가 정해지는 것이 좋겠다. 일년에 한두번 하는 모임에 참석하지 못하게 되면 빠진 것 같은 느낌이 들게 된다. 4월이 되면 추모식을 한다는 것은 고정이 되었다. 그리고 겨울에 송년회가 있다. 여름과 가을에도 모임을 가지게 되면 년 4회의 정기적인 모임이 되어 이때쯤이면 변경연 행사가 있다는 것을 생각할 수 있고 참여 기회도 많아진다. 가을에 변경연 소풍을 하고 6월에는 산행을 한다거나 하면 좋겠다. 자주 봐야 이슈를 만들고 독서회 같은 모임들이 생길 수 있다.

☞ 4기 이한숙 : 어제 많은 이야기들을 해보니 다들 변경연에 기여하고픈 마음을 가지고 있고 아이디어가 많다. 변경연 모임에 나오고 싶어 한다.

☞ 3기 정선이 : 연구원을 이어가는 것은 모임이 이어져나가면 살아난다. 같이 참여하게 문을 열어놓자.

☞ 6기 이선형 : 모임에서는 비용 문제도 있다. 연구원 회비를 납부한 경우 차액을 두어 비용을 내게 한다거나 하는 방안을 생각하면 될 것이다. 회칙은 좀 더 시간이 지난 후에 정해도 될 것이다.

☞ 2기 도명수 : 회칙이란 것은 보다 선언적인 것이다. 의미부여와 소속의 의미를 같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

☞ 1기 오옥균 : 연 4회의 모임에서 송년회와 추모제는 누구나 같이 오픈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가을 소풍도 오픈하여 단군이든 꿈벗이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변경연의 축제로 만들면 좋겠다. 그러나 연구원은 연구원 모임대로 가야한다고 생각한다. 연구원은 글쓰기, 책쓰기 등의 학술적인 연구원의 특색이 있다. 연구원에 걸맞는 행사가 필요하다고 본다.

☞ 4기 최현 : 여름, 6월 모임을 이런 연구원 성격에 맞는 행사로 하면 어떨까.

☞ 1기 오옥균 : 꿈벗은 꿈벗에 맞는 행사를 또 하도록 하면 된다. 연구원이자 꿈벗인데 연구원 모임에 오는 것은 연구원이 좀더 intensive하기 때문이다. 개인이 두 활동을 모두 참여하거나 한곳에 집중하거나 하도록 하면 된다.

      또하나, 시간이 가기 전에 자료모으기 작업이 필요하다. 여행자료나 1기의 역사들은 개인이 가지고 있다. 기존의 자료들을 내놓을 수 있는 공간이 없다. 연구원의 역사를 정리하는 것은 필요한 작업이다. 우선 분류체계를 잘 갖추어 자료실을 만들어 자료만이라도 모을 수 있는 공간이 만들어져야 한다.

☞ 4기 최현 : 다른 의견은 없는가. 5기 이승호 연구원의 얘기를 듣고 싶다.

☞ 5기 이승호 : 연구원 11기 선발과 관련해서 이후에 얘기가 없어서 묻고 싶다. 연구원이 계속 이어져 나가는데는 연구원 선발이 +요인이 되지 않을까 한다. 

☞ 4기 최현 : 11기 선발 문제는 많은 고민과 논의가 이루어졌던 부분이다. 10기까지는 어떻게든 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있었고 그 역할을 1기 오병곤 연구원이 이끌었다. 11기도  나서는 사람이 있으면 된다고 본다. 누군가가 하겠다는 의지만 있으면 되지 않을까.

☞ 10기 이동희 : 주제가 다르지만 모임 활성화 차원에서 이사회가 모여서 의논을 하는 것이 의아했다. 하나의 모임인데 이사회라고 하고 있으니 딱딱하고 오픈되어 있지 않다. 모임이 있으면 의견을 오픈해서 이런 논의를 할 것이니 의견이 있으면 나오라고 하면 모임들이 이어나가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한다.

☞ 3기 정선이 : 이사회 결정에 통보만 받고 있는 것 같다. 이사회라는 명칭과 이사회가 너무 거리감을 주는 느낌이다.

☞ 1기 신재동 : 이사회는 갑작스런 상황을 수습하기 위해 급하게 조직이 된 것이다. 시간이 지나면 차츰 바뀔 것이고 바꿔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 4기 최현 : 이사회 인원은 열명이 넘는데 참석 안하기도 한다. 이사회라는 명칭이 딱딱하지만 대단한 논의를 하는 것은 아니다. 모임을 할 때 주제는 무엇으로 할까, 일할 사람은 어떻게 할까를 논의하는 실무저인 모임이자, 일꾼들이다. 마음편지 필진, 홈피 비용 문제와 같은 민감한 사항에 대해서는 결정자가 있어야 하고 이것들을 논의한다. 보다 명칭을 부드럽게 만들어가면 될 것이다.

☞ 1기 오옥균 : 의사결정이 필요한 부분에서 결정을 정하는 역할은 필요하다. 어디나 모임이 있고 구성원이 있다. 모임에 대해서 알리고 안건이 생겼을 때 논의사항과 의견을 구하는 공지가 필요하다.

☞ 4기 최현 : 사전, 사후 공지가 필요하다는 것은 공감한다. 그러나 사실 공지를 하고 있는데 잘 안 보는 것도 같다.

☞ 1기 오옥균 : 외부에서 연구원에 접촉하려면 누구에게 할 것인지가 애매하다. 홈피에 이사회의 구성원이 누구인가 없다.

☞ 10기 정수일 : 연구원 홈피는 연구원의 대문인데 지금과 같이 오픈인지, 까페나 블로그 형태로 갈 것인가에 대한 논의도 필요하고 전반적으로 개편이 필요하다. 또 연구원 연구소라고 하는데 무슨 연구를 하는지 모르겠다. 연구원들이 개별적으로 강연도 많이 하고 책을 쓰기도 하는데 책을 출간하기 전에 연구원에서 먼저 발표하고 그러면 좋겠다. 심포지엄이나 포럼 형태로 문요한 선배의 안식년 갔다 온 것이라거나, 양재우 선배의 경제분야 강의같은 것을 연구원들에게 발표한다거나 하는 것들과 같이 각자 연구한 것이라나거나 신간발표 전에 연구원에게 공개하면 좋겠다. 이런 형태로 하다보면 연구원들의 관심사나 주제별 모임들을 만들어가는 방식이 나올 것이고 외부 초청도 이뤄질 것 같다.

☞ 1기 오옥균 : 그런 기회를 잡지 못해서일 뿐이지 충분히 역량이 되고 실행할 수 있는 부분이다.

☞ 2기 도명수 : 연구원 홈피에 로그인이 안되더라~~. 여러번 거듭해서 로그인하긴 했는데, 이유가 홈피가 잘 안되서라고 하는데 연구원 홈피의 현재 상태가 어떻게 되는지 알고 싶다.

☞ 5기 이승호 : 현재 새로운 글이 업데이트 되지 않는다. 11기 연구원들이 없어서 새글이 없기도 하지만, 각자가 연구원 홈피에 글을 올리지 않고 있다.

☞ 6기 이선형 : 살롱9가 있을 때는 살롱9로 연락이 와서 연구원으로 연결시켜드리곤 했다. 연구원 홈피에 새로은 글이 올라오지 않는다고 연구원 11기를 뽑는다는 것은 다른 문제인 것 같다. 북리뷰나 칼럼같은 것을 다른 곳에는 새롭게 올리기도 하는데 변경연 홈피에 올리는 것은 주저하게 되는데 연구원으로서 내가 쓰고 있는 개인의 글들은 홈피에 올리면 좋겠다. 이사회가 결정기관인가에 대해서는 의문이다. 역할에 대해서는 고민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본다. 집행부로 가는 것이 맞다고 본다. 집행부는 누구나 돌아가면서 하도록 하고 4번의 모임 중에서 자신이 성향에 맞는 것을 선택하도록 하면 좋겠다. 그것이 심포지엄이 될 수도 있고 송년회가 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송년회를 한다면 이한숙 선배님은 아이디어도 많고 잘 하실 분이다. 이런 식으로 팀이 꾸려져서 모임이 진행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내가 심포지엄에 관심이 있다면 혼자 하기는 어렵지만 심포지엄을 하려는 많은 사람과 같이 논의하고 준비하다 보면 충분히 할 수 있고 다양한 성격과 취향의 모임들이 이루어질 것이라 본다.

☞ 3기 정선이 : 온갖 스팸속에서도 변경연 홈피가 모두에게 공개된 것이 변경연이 진정한 모습으로 자유로웠다고 생각하고 그 모습이 좋았다. 변경연 홈피는 공개가 맞고 반드시 홈페이지는 살려야 한다.

☞ 4기 최현 : 홈페이지 개편, 개선 문제는 변경연의 정체성과 목적이 무엇이냐에 따라 구성이 달라진다. 그런 것과 같이 논의가 되어야 하는 부분이라 쉽지 않다. 활동이 중단되어 글이 올라오지 않는 란도 정리되어야 하지만, 홈피 개편을 위한 예산이 5백에서 천만원 정도이다. 개편에 대한 공감과 의지를 가지고 실행해 가는 게 관건이다.



pimg_773255103996943.jpg연구원 대표 선발

 

∎연구원 대표 추천된 5인의 변........


  일단, 모두 어렵다와 안하겠다로 일관했다. 최현 대표의 연임도 거론되었으나, 최현 대표님도 못 들은 듯이 슬쩍~~.


☞ 4기 최현 :작년엔 큰 의사결정도 거의 끝나고 해서 쉬어가는 1년을 하겠다고 하며 대표를 맡았다. 제일 큰 목표는 11기 선발이었으나 무산이 되어 동력을 잃은 점도 있다. 연구원 대표는 조직을 맡아서 봉사하는 자리라고 생각한다. 그런 생각과 자신의 경험을 녹여내는 자리로 생각하면 좋겠다.


☞ 1기 오옥균 : 연구원과 꿈벗 모두 1기로서 꿈벗과의 가교역할을 하겠다. 5년 뒤 퇴직하여 서울로 오게 되면 그때나~~.

☞ 4기 양재우 : 현실적인 여건들이 정말 어렵다. 연구원은 큰 방향으로 생각을 해야 하는데, 그런 생각들을 할 정신이 없다.

☞ 5기 이승호 : 추천을 해주신 것은 감사하나 저는 뒷받침 역할을 열심히 하도록 하겠다.

☞ 9기 유형선 : (10기의 아내를 돌아본 후) 올 한해 이사회 활동을 정말 열심히 했다. 2016년엔 쉬겠다.

☞ 10기 이동희 : 추천을 해주신 부분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하다. 개인적으로 회사도 바쁜 상황이고, 저는 연구원에서 필요할 때 서포트를 잘하도록 하겠다.



☞ 1기 문요한 : 의사결정기구가 필요한 상황에서 연구원, 꿈벗, 영남권, 단군들이 모두 있지만 연구원의 대표가 변경연의 대표가 되었고 그렇게 변경연 대표이사가 되어 변경연 전체에 대해 의사결정을 하게 되는 상황이었다. 지금 상황에서는 중요한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기보다는, 많은 의견들이 나온 것처럼, 이사회보다는 집행부의 형태로 나아가는 것이 좋은 것 같다. 그리고 연구원 대표와 슬림한 집행부로 가면 좋을 것 같다. 지금처럼 역할도 없는 시스템으로 떠맡겨서 하는 것보다는 같이 활성화해서 일을 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결정을 하시면 좋겠다.

☞ 10기 구해언 : 이렇게 잘 해주시는 것에 대해서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 큰 의사결정을 필요로 하는 일에 대해서 변경연 식구들이 의지를 가지고 열심히 하는 모습을 정말 고맙게 생각한다. 연구원 10기를 하면서 변경연에 대해 더 잘 볼 수 있었고 잘 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다.


 투표형태보다는 개인의 사정을 고려하여 추천된 5인들이 서로 논의해서 결정하기로 하고
 휴식시간을 가짐.

 논의를 하고 돌아온 5인에게,
누가 되었습니까?


 4기 양재우님이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모두 환호와 축하의 인사를 건네며 박수~~~


☞4기 양재우 : 변경을 만난지 10년째인데 가장 힘든 5분이었다.

                           2016년 차기 대표는 10기 이동희님으로 결정되었습니다.


   ?!?!


10기 이동희 차기 연구원 대표 : 남들이 안하는 걸 하겠다라고 말씀드렸다. 그런데 결국 모두 안하겠다고 하시니, 안하는 걸 맡게 됐다.

       무엇보다 집행부로 바꾼다고 하니까 잘 이끌어가도록 하겠다. 내가 변경연에서 받은 걸 드리는 시간으로 하겠다.



 

pimg_773255103996943.jpg그리고~~


3기 이희석 연구원이 종료 1시간 정도를 남기고 참석했습니다.

지각에 대한 구박을 한 후에 늦은 이유에 대해, 종료 1시간 남은 상황에서 굳이 참석한 이유에 대해 물었습니다.

 

☞ 3기 이희석 : 하고 있는 활동이 어제 늦게 끝나고 오늘아침까지 이어졌다.  아침에 어떻게 할까 고민이 많았다.  그렇지만 왔다.

      그냥 오고 싶었다. 그리고 한켠에는 누군가에게 이런 생각이 들게 할 수도 있겠구나 생각했다.
  “아, 늦게라도 오네?!. 늦게라도 오게끔 하는 무언가가 변경연에 있구나”


☞ 4기 최현 :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는 책 제목을 좋아한다. 어제 오늘 변경연 소풍을 하면서 변경연이 살긴 살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변경연이 가는 방향은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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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24.98.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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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06 09:33:10 *.36.130.243
에움길님
이렇게 신속 정확하게 기록을 올리시다니...대단한 능력자~ !
감동입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읽으면서 다시 한번 정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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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06 10:24:51 *.223.136.131

감사합니다.

정말 신속하게, 자세히 글을 올리셨네요. ^^

이런 분들이 있는 한 우리 변경연이 앞으로 분명 잘될 거라 생각합니다.

'이번 가을 소풍& 연구원 총회'는 즐거운 만남이었고,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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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06 13:28:12 *.46.178.46

언제나 그랬듯, 변경연은 감동.... 적어도 제겐 감동입니다.

끝까지 함께하진 못했지만, 지난 주말의 감동이 잔잔하게, 따뜻하게 남아 있습니다.


애써 주신 모든분들,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큰 책임을 안게된 분들께도 고맙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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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06 16:09:29 *.221.51.252

참가하신 분들 모두 느끼셨을 겁니다. 변경연의 심장은 여전히 자~알 뛰고 있습니다. 따뜻한 혈류를 온 몸으로 보내고 있었습니다. 

변경연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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