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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은 말한다] 나는 새록새록 / 박순원
| 정야 | 2021.02.08 | 2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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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구사부] 잃어버린 열정을 찾아서
| 정야 | 2020.12.07 | 2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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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은 말한다] 잎 . 눈[雪] . 바람 속에서 / 기형도
| 정야 | 2020.12.14 | 2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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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은 말한다] 늙은 마르크스 / 김광규
| 정야 | 2019.06.17 | 2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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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구사부] 좋은 얼굴
| 정야 | 2021.09.13 | 2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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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은 말한다] 송산서원에서 묻다 / 문인수
| 정야 | 2021.07.12 | 23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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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
[리멤버 구사부] 고독의 인연
| 정야 | 2020.08.18 | 23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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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
[시인은 말한다] 고마웠다, 그 생애의 어떤 시간 / 허수경
| 정야 | 2019.12.30 | 23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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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은 말한다] 현실 / 비스와바 쉼보르스카
| 정야 | 2019.07.29 | 23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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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은 말한다] 밀생 / 박정대
| 정야 | 2021.04.19 | 23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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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
[시인은 말한다] 노자가 떠나던 길에 도덕경을 써주게 된 전설 / 베르톨트 브레히트
| 정야 | 2021.06.14 | 23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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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은 말한다] 이탈한 자가 문득 / 김중식
| 정야 | 2019.11.18 | 23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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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
[리멤버 구사부] 필살기 법칙
| 정야 | 2021.08.16 | 23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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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은 말한다] 첫 꿈 / 빌리 콜린스
| 정야 | 2019.10.21 | 23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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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
[리멤버 구사부] 가치관에 부합하게
| 정야 | 2020.10.11 | 23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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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구사부] 나를 혁명하자
| 정야 | 2021.01.04 | 23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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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은 말한다]시에라네바다 산맥을 따라가는 삶의 사소한 선택들 혹은 소금과 별들의 순환 이동 경로 / 박정대
| 정야 | 2020.07.27 | 23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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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은 말한다] 동질(同質) / 조은
| 정야 | 2021.02.22 | 23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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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구사부] 나 자신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 정야 | 2020.12.21 | 23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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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
[시인은 말한다] 여름의 시작 / 마츠오 바쇼
| 정야 | 2021.07.26 | 23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