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형 변화경영연구소

추모

리멤버

구본형

  • 정야
  • 조회 수 464
  • 댓글 수 0
  • 추천 수 0
2019년 10월 14일 01시 58분 등록




[변화의 기술]


 


나는 내가


어둠과 빛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받아들여야 했다.


 


도전이란


할 수 없는 것을 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매번 다른 실패는 딛고


나일 수밖에 없는 길로


운명적으로 들어서는 것을 말한다.


 


첫 번째 도전은


실패를 이기는 것이다.


두 번째 도전은 실패를


마음에 담아두지 않는 것이다.


세 번째 도전은


매일 실험을 즐기는 것이다.


 


이때는 이미


실패도 성공도 사라진다.


여행을 즐기는 자는


끝없는 호기심으로


새로운 세계에 탐닉한다.


그들은 춤추듯


즐거운 하루를 보낸다.


 


『마흔 세 살에 다시 시작하다』,구본형, 휴머니스트, 288

20180908_134952.jpg


IP *.174.136.40

덧글 입력박스
유동형 덧글모듈

VR Left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24 [리멤버 구사부] 정면으로 살아내기 file 정야 2019.10.14 543
123 [시인은 말한다] 타이어에 못을 뽑고 / 복효근 file 정야 2019.10.14 528
» [리멤버 구사부] 변화의 기술 file 정야 2019.10.14 464
121 [시인은 말한다] 자작나무 / 로버트 프로스트 file 정야 2019.09.23 930
120 [리멤버 구사부] 아름다운 일생길 file 정야 2019.09.23 525
119 [시인은 말한다] 별 / 이상국 file 정야 2019.09.23 660
118 [리멤버 구사부] 한 달의 단식 file 정야 2019.09.02 581
117 [시인은 말한다] 푸픈 힘이 은유의 길을 만든다 / 배한봉 file 정야 2019.08.26 660
116 [리멤버 구사부] 양파장수처럼 file 정야 2019.08.20 580
115 [시인은 말한다] 자유 / 김남주 file 정야 2019.08.20 657
114 [리멤버 구사부] 품질 기준 file 정야 2019.08.05 509
113 [시인은 말한다] 현실 / 비스와바 쉼보르스카 file 정야 2019.07.29 590
112 [리멤버 구사부] 바라건대 file 정야 2019.07.22 591
111 [시인은 말한다] 잃는 것과 얻은 것 / 헨리 왜즈워스 롱펠로 file 정야 2019.07.15 659
110 [리멤버 구사부] 지금이 적당한 때 file 정야 2019.07.08 533
109 [시인은 말한다] 새출발 / 오보영 file 정야 2019.07.05 1074
108 [리멤버 구사부] 비범함 file 정야 2019.07.05 534
107 [시인은 말한다] 늙은 마르크스 / 김광규 정야 2019.06.17 760
106 [리멤버 구사부] 우정 정야 2019.06.17 518
105 [시인은 말한다] 생활에게 / 이병률 정야 2019.06.17 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