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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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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첫

  • 희동이
  • 조회 수 3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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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 수 0
2012년 6월 10일 04시 58분 등록

출석합니다

IP *.226.203.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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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0 04:59:43 *.121.134.150

출석합니다. 어제 다시봐서 모두들 반가웠습니다.

모두들 좋은 하루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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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동이
2012.06.10 05:14:38 *.226.203.125
하하 여기 놀러와서 새벽 세싞지 술마시고 이야기하다 잤는데. 다 자고 있고 혼자 잠시 멘붕상태. 아 새벽은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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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0 05:01:27 *.226.205.47

출석합니다! 

어제는 너무 반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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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동이
2012.06.10 05:16:58 *.226.203.125
일찍 일어나셨네요.
역시 놀러와서 단군이하기는 넘 어려워요. 즐거운 일요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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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동이
2012.06.10 05:01:31 *.226.203.125
아 여기 알펜시아입니다. 휴대폰으로 급 일어나서. 헐 등록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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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0 05:07:10 *.194.20.179

지난 주에 저도 알펜시아 다녀왔는데....^^

딸래미는 방안에 있는 아이들용 2층 침대를 가장 좋아했어요...6살이거든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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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동이
2012.06.10 05:19:33 *.226.203.125
그러셨군요. 공기 좋고 시설도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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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0 05:02:19 *.194.20.179

late check......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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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동이
2012.06.10 05:06:59 *.226.203.125
휴대폰으로는 수정이 잘안되네요 청룔부족....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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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0 05:13:13 *.121.134.150

저는 먼저 올아온 현무 부족거 복사해서 붙여넣다가..

현무 부족으로 한적도 있었어요..ㅎㅎ

좋은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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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0 05:21:49 *.210.204.63

아직도 깨어계신가요?

청룔...발음이 어렵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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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동이
2012.06.10 05:24:47 *.226.203.125
네. 조금 있다가 산책 나가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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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0 05:19:59 *.210.204.63

어제는 친구들과 여행을 다녀온 듯한 하루였어요...^^

그런데 희동이님은 진짜 여행을 가셨군요...ㅋㅋ

조르바처럼 즐기시는 모습이 보기 좋은걸요!

청룡부족 여러분~ 어제 너무 반가웠어요

조금 피곤하지만 마음은 충만합니다.

좋은 휴일 만끽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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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동이
2012.06.10 05:23:18 *.226.203.125
어제 11시에 도착해서 지금 이러고 있습니다. 오늘 기사해야되는데. ㅜㅜ. 어제 반가웠습니다. 다들 건강히 잘하고 계시네요. 저도 힘받도 잘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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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0 05:28:53 *.209.123.175

대단하세요~

오늘은 푸욱 쉬셔야겠네요.

꿀맛 휴식 갖고, 내일 준비도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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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0 05:25:07 *.209.123.175

출석합니다.

어젠 세미나 내용 잘 들어보려고

요즘 한참 끊었던 커피를 마셨더니

새벽 2시까지 잠이 안 오더라구요.

잠이 올때 바로 침대로 들어가야 하는데,

괜히 책 읽고 싶어 몇 장 읽다보면

잠잘 때를 놓치곤해요.^^

저는 오전중에 또 회사 출근해서 일을 해야 하는데,

그래도, 언제나, 또 파이팅입니다.

어제 만나봬서 정말 반가웠어요.

벌써 7월 7일이 기대가 되네요. 훗...^^

모두들 주말 잘 만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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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동이
2012.06.10 05:29:16 *.226.203.125
오늘도 정진하세요. 이거 휴대폰으로 댓글달디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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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동이
2012.06.10 05:31:53 *.226.203.125
오타 넘 많어ㅜㅜ. 수정은 잘안되고. 댓글 쓸때마다 아이디랑 비번 넣으라 그러고. 휴대폰욘 접속롸면은 조금 불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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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0 05:34:37 *.209.123.175

와.......모바일족 파이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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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0 06:32:11 *.209.123.175

앗!  오늘은 6.10 민주항쟁이 있던 날입니다!

 

그때 그 분들, 민주화를 위해 자신의 젊음을 불살랐던

인생의 선배분들께 정말 감사드리는 하루로 보내겠습니다.

 

민주화. 거대 담론이기는 하지만 우리의 일상에 꼭 필요한 거대 담론이죠.

얼마나 목이 말랐으면 자신의 젊음과 인생을 '민주화'라는 거에 전부 걸었을까요.

지금 우리는 그 무언가, 사회 전체를 위해 자신의 젊음과 인생을 걸 수 있을까요.

 

참고로, 20대이신 분들,

혹은 그 누구도 가르쳐주지 않는 현대사를 몰라

지금 우리 사회가 왜 이 꼴로 흐르고있는지 궁금하신 분들께 추천해드리고 싶은 책이 있어요.

 

강준만 교수의 <한국 현대사 산책>

 

1940년대부터 50년, 60년,70년, 80년대까지 읽고 새롭게 세상에 눈 뜬 경험이 있습니다.

이 책은 당시의 신문기사나 외신보도 등을 기반으로 써내려간 우리 현대사 이야기입니다.

재미있어요.

누군가 정해놓은 어젠다에 맞춰 꼭두각시로 살지 않기 위해,

언론의 왜곡 보도에 현혹되지 않기 위해,

지금보다 좀 더 나은 대한민국에서 살기 위해,

무엇보다 깨어있는-비겁함이 비겁함인 줄 아는-국민이 되기 위해,

꼭 한 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부끄럽게도 저는 우리의 현대사를 30대 초반에야 알게 됐습니다.

참, 참고로 저는 좌, 우, 진보, 보수의 틀에 속하고 싶지 않은, 자유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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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0 06:42:23 *.210.204.63

추천해 주신 책 꼭 읽어보고 싶어요^^

제목, 수첩에 적어 놨어요

제가 역사 정치 쪽에 문외한이라...알고 싶고 채우고 싶네요

또또 추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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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1 05:14:40 *.209.42.242

문자 출첵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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