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햇빛처럼
- 조회 수 2807
- 댓글 수 0
- 추천 수 0
아빠의 손
3-5 이가은
아빠의 손
아빠의 손을 잡으면
부드럽고 기분이 좋아요.
아빠의 손을 잡으면
마음이 편안해요
아빠의 손을 잡으면
길에서 쌩쌩달리는 차도
무섭지 않아요.
아빠의 손을 잡으면
사랑이 느껴져요.
=========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세바시) 라는 프로그램에서 본 것입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oQAp-4FO8zs
VR Left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4109 | 얻는것과 잃어가는 것. | 빈잔 | 2024.11.09 | 1453 |
| 4108 | 늙음은 처음 경험하는거다. | 빈잔 | 2024.11.18 | 1528 |
| 4107 | 노력하는 자체가 성공이다 | 빈잔 | 2024.11.14 | 1538 |
| 4106 | 눈을 감으면 편하다. [1] | 빈잔 | 2024.10.21 | 1604 |
| 4105 | 인생을 조각하다. | 빈잔 | 2024.10.26 | 1633 |
| 4104 | 돈 없이 오래 사는 것. 병가지고 오래 사는것. 외롭게 오래 사는 것. | 빈잔 | 2024.10.22 | 1656 |
| 4103 | 상선벌악(賞善罰惡) | 빈잔 | 2024.10.21 | 1796 |
| 4102 | 선배 노인. (선배 시민) | 빈잔 | 2024.07.17 | 1812 |
| 4101 | 길어진 우리의 삶. | 빈잔 | 2024.08.13 | 1836 |
| 4100 | 문화생활의 기본. [1] | 빈잔 | 2024.06.14 | 1895 |
| 4099 | 꿈을 향해 간다. [2] | 빈잔 | 2024.06.25 | 2062 |
| 4098 | 숙제 [3] | 자로 | 2006.09.08 | 2108 |
| 4097 | 나이는 잘못이 없다. | 빈잔 | 2023.01.08 | 2118 |
| 4096 | 기차를 타러 나가며 [1] | 미 탄 | 2006.05.13 | 2125 |
| 4095 | 찾는 것과 만들어진 것 [1] | 백산 | 2007.01.19 | 2125 |
| 4094 | ACT II. [1] | 정재엽 | 2006.05.11 | 2126 |
| 4093 | 홈페이지 링크 [1] | 舒贇 | 2007.04.02 | 2127 |
| 4092 | [14] 워크아웃 [1] | 오세나 | 2005.08.01 | 2129 |
| 4091 | 백구 [1] | westlife | 2007.07.17 | 2129 |
| 4090 | 연구원, 앞으로 일년 [9] | 정경빈 | 2006.04.11 | 21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