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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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 수호장입니다.
지난 토요일 세미나 + 부족모임이 있었습니다. 열분이 오셨습니다. 역대 세미나 중 가장 많은 분들이 오셔서 이제 저만 잘하면 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킥오프때 못뵈었던 분들도 뵐 수 있었고, 아직 익숙하지 않은 새벽을 공유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새벽은 어떠신가요? 아직 어색하기도 하고 만만하기도 하실겁니다. 세미나때도 말씀 드렸지만 서두르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서두르시는 건 수능 100일 남겨놓고 막판 스퍼트 한다고 성적이 오르지 않는 이치와 같습니다.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가는게 중요하니까요. 여러분을 믿고 걸어가시면 100일은 금방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문구로 2주차 출석부를 보내 드립니다. 홧팅입니다. ^^
천(千)일 동안의 연습을 단(鍛)이라 하고, 만(萬)일 동안의 연습을 련(鍊)이라 한다.
- 미야모토 무사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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