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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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 수호장입니다.
추석 연휴였지만 우리에게는 장벽이라는 말씀을 드렸었는데요. 생각보다는 선방(?)해 주셨습니다. ^^
해류를 타신분도 계시고 모래사장과 파도 사이에서 갈팡질팡 하고 계신분도 파도에 휩쓸려 발을 동동 구르고 계신분.... 이렇게 우리의 새벽은 다양한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출석부는 그 과정이 어떠했나를 보기 위함입니다. 나, 그리고 다른 부족원들의 새벽이 어떠했는지를 가늠해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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