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물한방울도 아프지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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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무부족원님들,
아마 저는 14시간 시차로 절대로 먼저 출석 체크를 할 수 없을 꺼에요 ^^
1971년 처음 문을 연 스타벅스, 지금 제게 '처음 마음'을 다시 돌이키라고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부족분들에게도, 좋은 기운을 드렸으면 좋겠습니다.
시애틀 새벽의 첫 스타벅스 사진과 함께.
늘 우리나라 다방 커피와 맥* 커피 믹스가 그리운,
멀리서 '물한방울도아프지않게'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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